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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d by Swan
  • 2016.06.02 14:19
  • 2097
  • 사무국
  • 4월 결산서(7).hwp
  • 3회 이사회 회의록

    일 시: 2016225 () 1830

    장 소: 브니엘동창회 사무국

    1. 참석자(이사:53/ 옵서버3)

    이 사

     

    전광호(8)

    김기우(11)

    박장태(11)

    민경기(12)

    이상무(12)

    김인상(13)

    유광재(14)

    김찰영(14)

    박형규(14)

    박영주(15)

    김경활(15)

    공상목(15)

    김진삼(15)

    김창진(15)

    곽동일(15)

    문진광(15)

    이주형(15)

    최정고(15)

    박익태(12)

    김정수(13)

    서강업(13)

    김영준(14)

    성호진(15)

    서재호(16)

    조광제(16)

    문정욱(16)

    서상목(16)

    박형관(16)

    박봉진(16)

    박병수(16)

    최임락(17)

    김재홍(17)

    윤종태(17)

    권영달(17)

    노의석(20)

    이종규(20)

    윤남현(22)

    김기현(22)

    이강우(22)

    박익수(22)

    김상태(24)

    김기태(24)

    송준서(24)

    김진권(25)

    정명섭(27)

    이용훈(27)

    권준(29)

    류종환(30)

    김영무(33)

    김대욱(38)

    김영빈(40)

    하태경(22)

    김완태(20)

     

     

     

     

     

     

     

    옵서버

    장흥민(17)

    김윤도(17)

    최창용(17)

    2. 임원소개 및 성원보고

    참석인원 전원에 대하여 이세희(17)총무부회장이 간략하게 소개함

    이세희(17)총무부회장: 이사 28명 옵서버1명 참석으로 성원되었음을 보고 합니다.

    3. 개회선언

    의 장: 사무국으로부터 성원보고가 있었으므로 2015년도 제3회이사회 개회를 선언합니다. (의사봉3)

    4. 의장인사

    바쁘신 가운데 이사회에 참여하신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소중한 사람들과 여유로운 시간을 가지고 이야기를 나누고 싶은 가을이 깊어가고 있습니다. 동문 여러분들의 하시는 일에 풍성한 결실이 가득하시길 바랍니다. 벌써 차기 회장단 구성과 한 해를 정리하는 시점이 되었습니다.

     

    먼저 1012일 총동창회 골프대회가 성황리에 행사를 마친 것을 보고 드립니다. 그리고 1130일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이 열릴 예정이며, 차기 동창회장 인계가 있을 예정입니다.

     

    우리 브니엘 고등학교 총동창회가 이제 50년을 넘어 2만 명이 훌쩍 넘는 거대한 동창회가 되었습니다. 여러 가지 어려움이 있었지만 선후배 동문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지원 속에 많은 발전이 지속되고 있음을 자랑스럽게 생각합니다. 대나무가 휘어지지 않고 똑바로 자랄 수 있는 것은 줄기의 중간 중간을 끊어주는 시련이라는 마디가 있기 때문일 것입니다.

    시련은 있어도 실패는 없다는 말과 같이 우리에겐 오직 성장과 발전만이 있을 것임을 확신합니다. 오늘 참석하신 동문 가족 모두에게 행운이 늘 함께 하시길 기원 드리며 이사회 인사말에 가름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회무보고

    이세희(17)총무부회장: 배포된 유인물을 참조 바란다.

    6. 재무보고

    김상태(24)재무부회장: 배포된 유인물 먼저 456789월결산서를 보고 드리고 다음으로 체육대회결산서 골프대회결산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다.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점 있으시면 질문해 달라 (파일 첨부)

    배시현(16)총무 :체육대회때 16회 백종헌 부회장께서 국제신문 전면광고를 찬조하셨다 이에 대한 내용이 없어서 문의 드린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사전에 말씀주시기를 본인 찬조부분에 대한 내용을 동창회에는 모르는 것으로 해달라 부탁하셨기에 알리지 않은 부분이다.

    의 장: 이사회가 일 년에 몇 번 없으므로 동문명부 수익금에 대한 내용은 결산보고서에 따로 보고되지 않았으므로 이사님들께 공지해주시기를 바란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 수익금에 관한 내용을 말씀 드리겠다 2014711일까지의 수익금에 대한 금액 65백여만 원은 118개월의 정기예금으로 수협에 해치해두었다 당시 박익태(12)동기회장께서 지점장으로 계실당시 다른 은행과 비교하여 이율을 따졌을 때 높다하여 수협에 예치하게되었고 정기예금의 만기는 20161월경으로 알고 있다. 또한 711일 이후부터 2015317일까지 발생한 수익금액에 대한 22백여만원부분은 동문이신 김성수(7)자문위원이 이사장으로 계시는 새마을금고에 예치해 두었다.

    이세희(17)총무부회장: 이번체육대회에는 동문님들에게 참가회비를 받지 않고 오로지 찬조 협조만으로 이루어낸 성과이다 그럼에도 상당한 수익금을 낼 수 있었으며 또한 동문들을 제외한 가족의 참석률이 높았다 앞으로 이러한 형태의 진행이 고착화되면 동문회가족들도 부담 없이 더 많은 인원이 체육대회자리를 빛내주시지않겠나하는 생각을 가져본다.

    의 장: 결산보고내용을 들으셨다시피 현재 사무국 잔고가 거의 바닥이 난 상태이다 앞으로 정기총회와 11월 달까지의 동창회운영을 하기위해서는 15백만 원 정도의 경비가 소요될 것으로 예상된다. 더 이상의 수입이 없으면 적자가 된다. 적자의 이유는 임원의무금 연회비 부분의 협조가 거의 이루어지지 않았기 때문이다 결산을 하기위해서는 의무분담금 기수분담금 협조가 많이 이루어져야 연말까지의 살림살이가 가능하다고 본다. 동창회발전과 유지를 위해 적극적인 협조를 당부 드린다.

    이세희(17)총무부회장: 질의사항이 없으면 전 회의록 순서로 넘어가겠다.

    7. 전 회의록 승인

    의 장: 배포된 제2회이사회 회의록을 봐주시고 내용상 다른 내용이 기재되어있으면 말씀해 달라 다른 의견 없으시면 회의록 승인 건은 통과된 것으로 하겠다.(의사봉3)

    8. 의안심의

    의 장: 1호 의안 차기회장 선임의 건을 상정하도록 하겠다. (의사봉1)

    1130일 정기총회를 앞두고 마지막 이사회에서 차기 회장에 대한 추대의 이사회승인이 남아있다 오늘이사회의 제일 큰 목적이자 취지이다 여기에 대해 대표로 발의를 해주셨으면 좋겠다.

    박영주(15)부회장: 저희 15기로 차례가 돌아온 것 같은데 미리 서둘지 못해 죄송하다. 동기회를 거쳐 만장일치로 통과된 김경활(15)동기를 차기회장으로 채택해주십사하고 말씀드린다

    의 장: 15회동기회에서 차기회장 후보를 만장일치로 추대했다는 의견을 들었다. 브니엘고등학교총동창회의 전통을 이어나가는 차원에서도 기수별로 차례로 차기동창회장이 연계가 되었으면 하는 바람으로 회장으로서 김경활(15)동문을 제21대 차기동창회장으로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추대해주실 것을 발의합니다. 어떻습니까?(일동박수) 21대 브니엘고등학교총동창회 후보는 이사회에서 만장일치로 통과된 김경활(15)동문을 제21대 동창회장후보로 추대함을 선언합니다.(의사봉3)

    김경활(15): 동문여러분 반갑습니다. 동문들께서 모여 회의를 하는 모습을 보니 동창회를 가벼이 생각했다가는 큰코다치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마음가짐을 새롭게 하여 동창회를 위해 열심히 하고 노력해야겠다는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제가12월 달부터 임기가 시작되는 것으로 알고 있는데 선배님들과 우리 동기 여러분들의 많은 도움과 협조 지도편달을 부탁드립니다. 고맙습니다.(일동박수)

    의 장: 2호 의안 정기총회 준비의 건을 상정하도록 하겠다. (의사봉1)

    의 장: 앞서 말씀드린바와 같이 1130일 송년의 밤을 개최하게 되었는데 사전에 이사님들의 의견을 충분히 듣고 검토하여 보고한 다음에 결정해야함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순서를 바꿔서 결정하게된 것은 농심호텔에 사전예약을 했음에도 예약이 만료되어 12월 달이 아닌 예약 가능한 1130일로 날짜를 잡게되었다. 다른 장소도 물색해보았으나 동반되는 여러 가지 불편함이 예견되어 집행부의 의견을 모아 1130일로 예약을 해놓았다. 이사님들의 별다른 의견이 없으시면 농심호텔에서의 정기총회를 개최함에 있어 박수로서 동의를 해주시기를 바란다. (일동박수) 2015년도 송년의 밤 및 정기총회개최는 1130일 농심호텔에서 하는 것으로 통과됨을 선포한다.(의사봉3)

    이세희(17)총무부회장: 1121일 해운대 나래호텔에서 21회 졸업30주년홈커밍데이가 개최된다. 가시는 걸음 있으시면 참석하시어 격려 바란다.

    9. 기타토의

    의 장: 의견들 없으십니까?

    이세희(17)총무부회장: 이 자리에 참석 하지 않으셨지만 정인모(14)부회장께서 이번에 서울을 제외한 지역인사로서는 처음으로 독일학술교류처 리서치 엠버서더에 임명되셨다 생소하지만 대학생들과 학자들의 국제적 교류를 지원하는 세계에서 가장 큰 규모의 지원기관이라고 한다. 또한 지난23일에는 부산대학교에서 개최된 한국독일언어문학회 총회에서 차기회장으로 피선됐다. 박수로서 축하의 마음을 전했으면 한다.(일동박수)

    후배기수인 류종환(30)체육1차장 하시는일에대해 간단한 홍보말씀해달라.

    류종환(30)체육1차장: 장기렌트업을 하고 있다 사업체 또는 개인업을 하시는 분들께서 차량을 소유보다는 이용한다는 개념으로 많이 찾고 계신다. 동문여러분들께서도 필요하시게 되면 찾아주시기를 당부 드린다.

    배시현(16)총무: 가족동문체육대회가 굉장히 큰 행사로 매년 치러지고 있는데 주로 참석하는 동문들을 보면 10기에서 20기 사이가 된다. 연령별로 보면 다들50대인데 평소 운동을 하지 않다가 갑자기 격한 운동을 하다보면 불미스러운 일이 생길수도 있을 것 같은데 저 또한 지난 번 체육 대회때 사고를 당해 몇 달간 고생한 경험이 있다. 대비로 보험 같은걸 준비했으면 하는 생각이다.

    박병수(16)회장: 족구를 하다가 오른쪽인대가 끊어져서 수술을 하고 3개월간 재활 치료하느라 상당히 애를 쓰고 고생을 했다. 그런 부분에 동기회에서 지원을 하기도 힘든 상황이었고 하여 개별당일보험을 알아보면 있을것같은대 앞으로 행사가 있을시 미리 대비하는 것도 한 방법일 듯싶다

    의 장: 안전강화차원에 필요한 사항이니 보험경로나 구체적인 사안이 나와야 보험료가 산정될 것같은데 자세히 알아보고 다음이사회때 보고하도록 하겠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1130일 송년의밤 행사때 주어지는 공로상에 대해 사무국에서도 문자를 발송하겠지만 1115일까지는 동기1분을 선정 하시어 사무국으로 통보를 주셔야 한다. 기수 회장 총무님께서는 공로상 받을 동기를 추대하여 말씀 달라. 그리고 재정상태가 열악하므로 연회비.임원의무금.기수분담금 부분에대해 적극적으로 협조 부탁드린다.

    의 장: 공로상을 1명씩 추천해주시면 취합하여 상벌위원회를 통해 회의를 거쳐 인원수가 정해진다. 그에 따라 시상하게 될 것이다. 마지막으로 차기21대 총동창회장 후보가 이사회에서 통과되었기 때문에 17기에서 상임부회장 16기에서 수석부회장이 내년1월 신년교례회전에는 모두 선정이 되어 차기 동창회장이 출범하는데 있어 아무런 차질 없이 순조롭게 진행될 수 있도록 각별히 신경써주시기를 당부 드린다.

    학교재판에 관한 내용을 일을 맡고 계시는 장흥민(17)감사께서 말씀해달라

    장흥민(17)감사: 설립자이신 박성기목사쪽에서 교육청을 상대로 행정소송을 작년에 걸었는데 1심에서 승소했고 거기에 교육청 보조참가로 하여 정근재단쪽에서 참가해서 1년이상 반넘어 고등법원항소심에거 항소기각1심판결 그대로 인정되었다 현재단측에서는 포기하지않을것으로 생각하고 대법원까지 이어가지않을까 생각하는데 그절차만 남았다 내년상반기에 마무리되지않겠나 생각한다 12심을 설림자측에서 이겼기 때문에 대법원쪽에서도 변동이 있지않을것으로 예상한다 그렇게되면 사분위를 거쳐 설립자이신 박성기목사님의 추천이사진으로 정식이사로 구성이 되면 학교가 원래대로 돌아가지 않겠나 생각한다 그런정도의 내용으로 알고계시면 될것같다

    이세희(17)총무부회장: 결론이 나기까지 정근이사장쪽에서 학교를 운영하게 되는것인가?

    장흥민(17)감사: 정근이사장은 해임이 되어있는 상태고 현재는 임시이사로 구성되어있다

    10. 강령제창

    류종환(30)체육1차장의 선창으로 전원이 동창회 강령을 제창함.

    11. 폐회선언

    의 장: 늦은 시간까 수고해주신 이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이상으로 제3회 이사회 폐회를 선언한다.(의사봉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