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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d by Swan
  • 2016.06.02 14:25
  • 2227
  • 사무국
  • 2015년 10월 결산서.hwp
  •  

    1회 이사회 회의록

    일 시: 2016225 () 1830

    장 소: 브니엘동창회 사무국

    1. 참석자(이사:53/ 옵서버3)

    이 사

     

    전광호(8)

    김기우(11)

    박장태(11)

    민경기(12)

    이상무(12)

    김인상(13)

    유광재(14)

    김찰영(14)

    박형규(14)

    박영주(15)

    김경활(15)

    공상목(15)

    김진삼(15)

    김창진(15)

    곽동일(15)

    문진광(15)

    이주형(15)

    최정고(15)

    박익태(12)

    김정수(13)

    서강업(13)

    김영준(14)

    성호진(15)

    서재호(16)

    조광제(16)

    문정욱(16)

    서상목(16)

    박형관(16)

    박봉진(16)

    박병수(16)

    최임락(17)

    김재홍(17)

    윤종태(17)

    권영달(17)

    노의석(20)

    이종규(20)

    윤남현(22)

    김기현(22)

    이강우(22)

    박익수(22)

    김상태(24)

    김기태(24)

    송준서(24)

    김진권(25)

    정명섭(27)

    이용훈(27)

    권준(29)

    류종환(30)

    김영무(33)

    김대욱(38)

    김영빈(40)

    하태경(22)

    김완태(20)

     

     

     

     

     

     

     

    옵서버

    장흥민(17)

    김윤도(17)

    최창용(17)

    2. 임원소개 및 성원보고

    참석인원 전원에 대하여 박봉진(16)사무총장이 간략하게 소개함

    박봉진(16)사무총: 이사 53명 옵서버3명 참석으로 성원되었음을 보고 합니다.

    3. 개회선언

    의 장: 사무국으로부터 성원보고가 있었으므로 2016년도 제1회이사회 및 신년교례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봉3)

    4. 의장인사

    동문 여러분, 동문 이사 여러분 반갑습니다. 제가 21대 총동장회 취임한 후 첫 이사회 및 신년 교례회를 열게 되어서 대단히 기쁘게 생각합니다. 오늘은 2016년도 첫 이사회에 서로 상견례를 하면서 덕담을 나누는 좋은 자리가 되었으면 합니다. 아울러 동문회의 발전을 위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많이 개진해 주시고 동창회의 발전을 위해서 많은 의견들을 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고문님, 감사님, 자문위원님, 부회장님들께 감사드립니다. 그리고 박형관 수석부회장님을 비롯한 여러 임원진들 동문회를 위해서 이렇게 임원직을 수락해 주셔서 또한 감사를 드리는 바입니다.

    또한 각 기수 회장, 총무님들 각 기수를 위해서 열심히 일하고 계시는데 각 기수회를 통해서 동문회의 발전을 위하여 동참해 주셨으면 고맙겠습니다. 간사 없이 동창회의 살림을 꾸러가는 사무총장에게도 감사를 드립니다. 감사합니다.

    5. 회무보고

    박봉진(16)사무총: 배포된 유인물 2페이지를 참조 바랍니다.

    6. 재무보고

    김상태(24)재무부회장: 배포된 유인물 201510111220161월 결산서를 보고 드리고 다음으로 2015년 제28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결산서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다. 궁금한 사항이나 의문점 있으시면 질문해 달라 (파일 첨부)

    최창용(17) : 2015년도 제28차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수입 지출 내역에 결산에서 수입에서 지출을 뺀 -3,674,200원이 잔고에 포함되어져야 하고 시제와 일치해야 되지 않느냐. 1월 결산보고에 -3,674,200원이 포함 되어 있지 않다. 회계장부에 반영이 안 되어 있는 것 같다.

    유광재(14)고문 : 제가 찬조해서 장부에 표기하지 않았습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 제가 사과 드리겠습니다. 전 간사가 없어 사전에 사무총장님께 보고하지 못하여 정리가 되지 않았습니다. 정기총회는 매년 마이너스가 나는 행사입니다. 지난 11월에 잔고가 없어서 유광재회장님께 부탁드려 찬조하셔서 11월 잔고는 플러스가 되었습니다. 홈페이지나 다음 이사회에 보고드리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 질의사항이 없으면 전 회의록 순서로 넘어가겠다.

    7. 전 회의록 승인

    의 장: 배포된 제3회이사회 회의록을 봐주시고 내용상 다른 내용이 기재되어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박병수(16) : 12페이지 2015년 체육대회 때 족구하다 인대가 끊어져 수술을 하고 3개월간 재활 치료를 한 동문이 있었습니다. 올해 체육대회 때에는 안전사고에 대한 보험을 들어 두는 게 어떻는 지요. 집행부에서 올해는 꼭 집고 넘어가도록 부탁드립니다.

    의 장: 다른 의견 없으시면 회의록 승인 건은 통과된 것으로 하겠다.(의사봉3)

    8. 의안심의

    의 장: 1호 의안 2015년 송년의 밤 결산의 건을 상정하도록 하겠다. (의사봉1)

    박봉진(16)사무총장: 1호 의안에 대해서 심의 하시겠습니다. 김상태 재무부회장이 1호 의안 송년회밤에 대해서 설명 부탁드립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송년의 밤 결산서에 표기되지 않은 -3,674,200원 장부에는 기재되어 있고 전 간사에게 결산서 정리 도움을 요청하였으나 개인사정으로 여의치 않았고, 인수인계 하면서 기록을 제대로 못한 점 죄송합니다. 다시 정리해서 홈페이지에 바로 올리고 다음 이사회에 정식으로 보고 드리겠습니다.

    최창용(17): 2015년 송년의 밤 행사 때 유광재 고문님께서 찬조하신 -3,374,200원이 빠져 있다고 하니 그럼 금액이 맞습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광재 고문님께서 3,374,200원을 찬조하신것이 맞습니다. 그리고 또 한가지 수협에 예탁했던 동창회 명부사업수익금이 만기가 되어 김성수(7)자문위원이 이사장으로 있는 새마을 금고에 67,566,887원을 예탁하였습니다.

    최창용(17): 1호 의안에서 잔액이 -3,374,200원으로 나와 있는데 유광재 고문님이 3,374,200원을 잔조한 걸로 해서 결산의 건을 승인 했으면 좋겠습니다

    유광재고문(14): 승인하기전에 조건부로 다음 이사회 때에 보완하여 보고해 주는 걸로 하여 조건부 승인을 해 주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 장: 1호 의안은 다음 이사회 때에 보완하여 보고 드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의사봉3)

     

    의 장: 2호 의안 2016년 체육대회 및 연봉축전 개최의 건을 상정하도록 하겠다. (의사봉1)

    의 장: 해마다 체육대회를 개최해 왔고 연봉축전도 한동안 해오다가 최근 몇 년간 개최가 되지 않았습니다. 오늘 이사회에서는 체육대회의 개최시기, 연봉축전을 최근처럼 생략하고, 체육대회만 할 것인지 연봉축전을 또 개최해야 될 것인지에 대해서 여러분들의 의견을 부탁드립니다. 참고로 저희 집행부에서 검토한 것은 작년에는 현충일에 개최 했는데 이번에는 연휴가 되어 참여도가 떨어질 것 같아 5월에 하는 것이 어떨지, 저희 집행부의 잠정적인 의견입니다. 빨리하면 55일 어린이날은 어떨까, 여러분의 의견 개진 부탁합니다.

    박병수감사(16) : 체육대회와 연봉축전을 따로 하느냐, 같이 하느냐 가지고 매년 의견이 있었습니다. 해마다 회장님, 기수 분들이 설왕설래가 많았던 걸로 압니다. 체육대회와 연봉축전이 겹칠 경우 동창회의 빠듯한 예산에 힘들 것 같고 앞에 월별사업계획표를 보면 5월 동문가족체육대회가 있고 10월에도 동문가족체육대회가 있고, 연봉축전도 있고 동문가족체육대회와 연봉축전을 묶어서 한 번의 행사로 하는 것이 좋을 것 같습니다.

    의 장: 그럼 연봉축전과 체육대회를 합쳐서 한 건으로 하자는 의견 감사합니다. 행사에 관한 것과 개최시기에 관하여 여러분들 의견 있으면 부탁드립니다.

    민경기(12)고문 : 지금 시기적으로 이사회를 격월로 하는데 5월에 체육대회를 한다면 오늘 결정이 나야 합니다. 4월달에 결정해서 하는 것은 시기가 촉박한 것 같고 5월 첫주도 연휴, 셋째주도 석가탄신일 등 하여 연휴인데, 그래서 6월 둘째주 이후, 5월 셋째주, 넷째주로 결정을 해야하고, 아니면 4월 이사회를 일찍 하여 최종적으로 결정을 해야 합니다.

    김인상(13)고문 : 이 자리에서 연봉축전을 한다, 안한다, 가부를 먼저 묻고, 체육대회를 어떻게 할 것인지를 결정해야 합니다. 연봉축전은 재정사정상 학교에 특별한 일이 있을 때 하기로 유광재 고문님과 제가 제안을 했고, 제가 연봉축전을 한 것은 개교 50주년 행사가 있었기 때문에 특별한 이벤트로 진행 했습니다. 저의 학교가 지금 관선이사가 들어 와 있습니다. 앞번 정근이사장이 비리를 많이 저질러 교육청 감사에 의해서 제명이 되었습니다. 지금 1, 2심에서 박성기목사께서 완승을 했습니다. 3월중으로 완전히 결정이 날 것 같습니다. 학교가 이제 정상화가 되면 그 기에 준해서 연봉축전을 한번 한다든지 가능한 일입니다. 지금 이 자리에서 연봉축전을 할지, 말지를 결정해주셔야 된다고 됩니다. 많은 토론 시간을 가져야 겠습니다.

    의 장: 그럼 고문님의 의견대로 몇해 동안 하지 않았던 연봉축전 오늘 이 이사회에서 연봉축전을 할것인가, 안할것인가를 의견을 주시고 그 다음에 가부를 결정 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상(13)고문 : 현재 413일 국회의원선거에 출마 하고 있는 출마자들이 상당히 선전하고 있고, 현재 5명입니다. 동해안 벨트라인 울산 이채익선배 남구갑, 양산 신인균후배, 해운대 하태경후배,13기 비례대표 김명찬 한상회장, 분당 더 민주당 23. 당선자 많이 나온다면 학교 그레이드와 관계가 있고 하니 같이 감안해서 검토해야 할 것 같습니다.

    의 장: 연봉축전을 묶어서 하자는 의견이 하나 나왔구요, 그럼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김상태(24)재무부회장: 김인상고문님 말씀대로 좋은 일이 있을 때 연봉축전을 하는 것은 좋은 의견입니다. 그래서 이 자리에서 할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합니다. 그 후에 체육대회 일정을 결정합시다.

    의 장: 그럼 더 이상 의견이 없는 것으로 알고 연봉축전을 할 것이가, 말 것인가 가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사무총장께서 거수 인원을 확인 바랍니다.

    성호진(15): 김인상고문님께서 말씀하신 것이 4월 되면 학교문제와 선거결과가 결정 날 것 아닙니까, 민경기고문 말씀되로4월 회의를 땡겨서 진행해서 4월 회의를 학교정상화의 진행과 국회의원 선거출마한 동문의 선거결과를 같이 묶어서 그 때에 결정을 해서 진행 했으면 좋겠습니다.

    유광재(14)고문: 행사를 진행함에 있어서 제일 중요한 것이 재정입니다. 사상 유래 없는 불황이 지금부터 시작되는데 지금 정말 저도 겪어 보지 못한 그런 새로운 환경을 맡이 하고 있는데 현재는 제가 생각할 때는 여러 동문님들의 그런 입장, 경제적인 문제 올해가 역대 최악이다. 14기 동문님 말대로 일단은 전반기 체육대회를 하고 김인상고문님 말씀대로 국회의원이 5명이 된다면 그것은 축제입니다. 그런 상황을 봐서 가을에 연봉축전을 할지, 안할지 그 결과를 보고 결정해도 늦지 않다.

    앞에 회장님 말씀대로 체육대회와 연봉축전을 동시에 하자 그것은 돈이 절약 되는 것이 아니고 돈은 같이 들어 갑니다. 그런 재정적인 문제를 봤을 때는 상반기에는 5월 중에 체육대회를 하고, 추후 상황을 봐서 이사회에 의견을 물어서 연봉축전을 가을에 하느냐, 마느냐 의견을 물었으면 좋겠습니다.

    의 장: 그럼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박병수감사(14): 앞에 김인상고문님, 유광재고문님 말씀이 있으셨고, 2016년 계획을 보면 10월 달에 등반대회가 있는데, 5월에 체육대회를 하고 10월달에 등반대회 든 연봉축전이든 추진했으면 좋겠습니다.

    의 장: 최근에 연봉축전이 행해지고 있지 않았기 때문에 사무총장에게 빼는 게 좋지 않겠나 했는데 이때까지 연봉축전이라는 명칭이 있었기 때문에 뺄 수는 없다고 해서 넣어 놓은 겁니다. 기존에 연봉축전은 안 해왔던 일입니다. 체육대회와 연봉축전을 합쳐서 한다는 것이 연봉축전의 성격과 체육대회 성격이 있는 것이 아니라 체육대회는 하겠다는 의지였습니다. 그렇게 이해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유광재고문(14): 저는 그 연봉축전이 저녁에 불꽃놀이까지 저녁이후까지 같이 한는 것으로 이해했습니다.

    의 장: 여러분들의 의견을 종합해 보면 상반기 체육대회를 하고, 하반기에 등반대회는 다음 이사회때 의견을 낼려고 했는데 지금 얘기가 나왔으니 말씀을 드리자면 등반대회를 올해 한번 하는 것이 어떻는 지 저희 집행부의 생각입니다. 하반기에 저희들이 등반대회를 계획하고 있는 만큼 연봉축전 성격의 등반대회든 아니면 다른 걸 계획한다든지의 의견이 나온 것 같습니다. 이정도 선에 의견을 마무리 해도 될련지요. 10월 등반대회는 다음에 논의하기로 하고, 연봉축전을 한다, 안한다, 거수로서 결정 바랍니다.

    의 장: 그럼 연봉축전을 한다 에 거수를 해 주시기 바랍니다. 아무도 안계십니까. 그럼 연봉축전을 개최하지 않는다 에 거수 해 주시기 바랍니다.

    성호진(15)회장: 기수 동기회 입장에서 예산문제, 학교문제 등 있기 때문에 체육대회만 개최를 했으면 합니다.

    의 장: 그럼 상반기에는 체육대회만 개최하고, 체육대회 시기를 의견 개진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의가 길어지고 하니 저희 집행부에 일임해 주시면 집행부에서 받아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의사봉 3)

    (집행부에 일임하겠다는 것에 박수로 가결함)

     

     

    9. 기타토의

    의 장: 의견들 없으십니까?

    박봉진(16)사무총장: 2016년 사업계획을 보시면 핵심사업은 체육대회와 정기총회입니다. 특히 7월에 진행할 진로탐색 모교의 요청으로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 디자인아카데미, 모교 재학생의 진로적성탐색 차원에서 총동창회 각 직종별로 있는 선배님들을 하루 정도 모셔서 후배들에게 각종 직종에 대한 진로를 안내해 주는 행사를 갖는다. 총동창회에서 상당히 의미 있는 일이고 자라나는 후배들이 올바른 자기적성에 맞는 진로를 탐색하는 좋은 일이라 생각되어서 추진을 하게 되었습니다. 4월경부터 동문들에게 재능기부 봉사를 하는 자문을 구하겠습니다. 많은 협조를 부탁드리겠습니다. 또한 10월에 동문연합등반대회를 금정산이라도 산행을 하는 것이 의미가 있어 2016년 사업의 핵심입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기타토의 의견 개진해 주십시오.

    김상태(24)재무부회장: 어느 자리에서 들은 얘기라 선배님과 동문님들에게 자문을 구하겠습니다. 저희가 임원이 되시면 이사가 되시면 의무금을 냅니다. 작년에 부회장을 하셨는데 올해는 부회장을 안하십니다. 그런데 올해 상을 당하셨는데 이걸 가지고 저희가 관례 전례로 보면 올해에 임원이 아니면 집행부에게 문자를 보낼 수 없다. 동창회 집행부의 관례입니다. 그런데 저도 생각해 보니 4,5년을 부회장을 해서 50만원씩 매년 냈는데 그동안 해택 받은 건 없습니다. 50만원이 적고 많고를 떠나 저희 분단금 현황판을 보시면 총 다 들어오면 4900만원입니다. 작년 같은 경우 절반 밖에 들어오지 않았습니다. 동창회의 집행부가 살림을 살아야 되고, 유광재 고문님 말씀대로 올해와 같은 어려운 시기에 동창회의 의무금으로 동창회가 유지되는데 섭섭한 부분이 몇 년 동안 부회장 하면서 냈는데 부회장을 안 한다고 해서 문자 한번 안 보내 준다고 하는 것이 그 동문의 입장에서 보면 섭섭하다고 합니다. 그것이 동창회와 적을 두는 상황이 생길 수도 있기 때문에 그 부분에 대해서 회장님께나 집행부에 논의할 사항이 아니어서 자문을 구합니다.

    유광재(14)고문: 저는 마땅히 현 이사들에 준해서 해 줘야 한다고 봅니다.

    공상목(15)부회장: 기준점을 찾아야 되는데 전년도 부회장의 경우 1년정도는 혜택을 주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박영주(15) 감사: 미묘한 문제라서 ... 유광재고문 말씀되로 다 해주면 좋겠지만,예산의 문제라서 문자는 범위를 넓히고 예산이 들어가는 것은 어느선을 정해야 하니 관례로 하는 것 보다는 정관외에 지침을 만들어서 홈페이지에 개시해 두면 되니 다음 이사회에 통과 시키는 것이 좋겠다. 즉 문자발송 범위는 완화해서 혜택을 주고, 화환(조화)는 재정이 들어가니 지침을 만드는 것이 좋겠다고 생각함.

    의 장: 그럼 집행부에서 안을 만들어 다음 회의 때 상정 하겠습니다.

    10. 강령제창

    김명빈(40)차장의 선창으로 전원이 동창회 강령을 제창함.

    11. 폐회선언

    의 장: 늦은 시간까지 수고해주신 이사분 모두에게 감사드린다. 이상으로 2016년 제1회 이사회 폐회를 선언한다.(의사봉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