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Hacked by Swan
  • 2016.06.29 14:12
  • 2035
  • 사무국
  • 2016년1월 결산 보 고 서.hwp
  • 2회 이사회 회의록

     

    일 시: 2016421() 1830

     

    장소: 브니엘고등학교총동창회 사무국

     

    1. 참석자(이사: 27/ 옵서버: 2)

     

    이 사

    전광호(8)

    배명환(10)

    권택수(11)

    박장태(11)

    민경기(12)

    서강업(13)

    김인상(13)

    유광재(14)

    박영주(15)

    성호진(15)

    김경활(15)

    서재호(16)

    박형관(16)

    박봉진(16)

    문정욱(16)

    황수현(17)

    권영달(17)

    김재홍(17)

    윤종태(17)

    김기현(22)

    김상태(24)

    송준서(24)

    김경렬(27)

    신상협(27)

    류종환(30)

    김영무(33)

    김영빈(40)

     

     

     

    옵서버

    최임락(17)

    이상진(17)

     

     

     

     

     

    2. 임원소개 및 성원보고

     

    참석인원 전원에 대하여 박봉진(16)사무총장이 간략하게 소개함.

     

    박봉진(16)사무총장: 이사 27명 옵서버 2명 참석으로 성원되었음을 보고 합니다.

     

    3. 개회선언

     

    의장: 사무국으로부터 성원보고가 있었으므로 2016년 제2회 이사회를 시작하겠습니다. (의사봉 3)

     

    4. 의장인사

     

    동문 여러분 반갑습니다. 전광호(8)선배님을 비롯한 여러선배님들, 그리고 훌륭한 고문님을 비롯한 역대회장님들, 또 후배여러분들 많이 참석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제가 회장 취임하고 두 번째 이사회인데 세월이 빨리 지나가는 것 같습니다. 특히

    5월달에 저희 총동창회에서 체육대회라는 기쁜 행사를 앞 두고 있습니다. 오늘 체육대회 행사건을 중심으로 토의를 할 건데 여러분께서 좋은 여러 가지 의견 내 주시고 동창회 발전을 위해서 뜻깊은 이사회가 될수 있도록 여러분의 협조 부탁드리겠습니다. 감사합니다.

     

    5. 회무보고

     

    박봉진(16)사무총장: 여러분의 자료 유인물 2페이지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회무보고의 핵심내용만 보고 드리겠습니다. 우선 32일 모교입학식에 집행부에서 참석을 했고 그리고 이번에 20대 총선에 양산에 있었던 신인균(후배)후보의 선거사무실, 하태경(후배)의원의 선거사무실 그리고 이채익 선배님의 선거사무실에 저희들이 방문을 다 하였습니다. 그리고 20대 국회의원으로 이채익(9),하태경(22) 두분이 당선이 되어서 총동창회사무실에 현수막을 설치까지 했습니다. 그러나 아쉽게도 돈을 들여 설치해 놓았는데 주말에 강풍과 비바람에 찢어져서 오늘 우리 이사님들 오시는데 좀 보셨으면 참 좋았겠는데 너무 강풍이 쎄 가지고 어떻게 수습할 방법이 없어서 철거를 했습니다. 오늘 아쉽게 되었다고 생각합니다.

    회무보고에 특별한 사항 없으면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은 김상태(24)재무부회장의 재무보고가 있겠습니다.

     

    6. 재무보고

     

    김상태(24)재무부회장: 재무보고를 말씀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6페이지 20162월 결산보고서 입니다. 수입은 부회장의무금, 기수분담금, 연회비를 포함해서 총수입이 2,500,000만원입니다. 지출은 임대료 및 저희들 신년교례회때 지출 총액 5,146,870, 전월이월 11,723,812, 수입+지출하면 3월 차기이월 9,076,942원입니다.

    그 다음장 3월 결산보고서입니다. 수입은 부회장 12, 박형관 수석부회장, 임원의무금, 동기기수분담금, 기타해서 총 8,180,764원입니다. 지출은 총 3,486,266원 차기이월 13,771,440원입니다. 그리고 방금 저희들이 유인물 나눠드렸는데 저희들 제1회 신년교례회때 작년 11달 결산보고서 금액의 숫자가 틀렸습니다. 틀린 이유는 1125일전에 전 간사 이영미간사께서 감사보고서를 작성하면서 11월 장부가 두 페이지인데 23일까지 지출만 인쇄로 올렸고 그 다음장 25~말일까지 지출이 있습니다. 그 부분을 누락시켜 금액이 틀렸습니다. 제가 방금 나누어 드린 유인물을 보시면 11월달 비교해보면 전에는 차기이월 4,856,468-->6,572,768원으로 정정 수정을 한겁니다. 간단히 말씀드리면 11월 장부가 지출이 2페이지인데 이영미 전 간사가 감사보고서를 한다고 1123일까지 지출을 작성해서 감사를 받았습니다. 그때까지의 페이지의 수입과 지출을 결산해서 저장한걸 그 까지만 저희가 인쇄를 해서 올리다 보니 착오가 생겼습니다. 여기까진 궁금한 사항 있으면 질문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질문사항 없으시면 재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전 회의록 승인이 있겠습니다.

     

    7. 전 회의록 승인

     

    의 장: 전 회의록 승인을 하는데 전 회의록은 유인물에 있습니다. 지난번 1회 이사회 할 때 저희들이 집행부에서 결정해서 여러분께 보고들이기로 한 내용까지 포함해서 전 회의록 승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첫 번째는 작년 11월 결산보고서 잘못된 것 좀전 김상태(24)재무부회장이 보고 했고 정기총회 결산도 준비되어 말씀 드렸고 지난번 경조사를 어떻게 할 것인가? 전임 자문위원 경우 어떻게 처리 할 것인가? 오늘 말씀드리고, 집행부에서 의견을 제시한 체육대회때 다친 사람경우에 보험을 어떻게 할 것인가? 의견이 나왔습니다. 그것에 대해 집행부에서 오늘 안을 제시하겠습니다. 3건을 포함해서 전 회의록 승인을 받도록 하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정기총회관련 결산에 대해서는 마이너스가 났는데 유광재 고문님의 찬조가 없었다는 내용이 11월 결산서, 새로 여러분께 나눠 준 자료에 유광재 고문님의 찬조 1,500,000원 장부상에 있어서 그렇게 하고 정기총회에 관련된 결산도 11월과 정기총회에 관련된 건은 김상태(24)재무부회장이 보고한 것과 연계해 보면 이상이 없는 걸로 저희들이 확인했습니다.

    경조사부분은 자료 16P 참고해 주시면 제가 말씀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16P 보시면 현재 총동창회 경조사에 관련된 것은 규정이 아니라 관행적으로 내려오고 있었습니다. 그런 관행이 현재 변경전 당해 연도 임원에 한해 경조사시 문자발송 및 총동창회명의의 화환(조화)가 전달되는 것으로 현재 진행되고 있었습니다. 지난번 이사회때 지적된 사항은 이러다보니 수년간 부회장을 하시다가 끝난, 마침 당해 연도에 초상, 결혼식이 있는 경우에 혜택을 보지 못하는 경우가 있다. 그래서 변경을 하고자 하는 내용입니다. 변경안은 당해연도 임원에 한해서는 그대로 적용하고 2,3번을 신설한 이유는 직전 2년임원에 한해서 경조사 문자정도. 너무 많이 확대하면 이것을 그 앞 분들의 불만이 많이 발생하기 때문에 이 정도 문자 발송하는 것으로 하고 단 3번항에 2번항에서도 동창회에 많은 기여하셨고 많은 일을 하신분은 총동창회 집행부의 판단하에 문자발송 및 총동창회장 명의의 화환(조화) 전달, 변경하는 것으로 안을 만들어 보았습니다.

     

    동문들: 좋습니다. 좋은 안입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넘어가겠습니다. 다음 행사 보험에 대해서 17p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먼저 말씀을 드리자면 지난번 행사때 16기 동기가 인대를 다쳐서 수술을 하는 경우가 있어 질의가 있었습니다. 제가 대한민국에 소재하는 전 손해보험에 문의를 한 결과 1인당 1억이라는 담보는 당일 행사에 사망을 하거나 휴유장해당했을 일 경우

    1억한도내에서 보장을 해 주겠다는 현 대한민국 손해보험사의 보험 담보 내용입니다.

    그러나 우리동창회가 원하는 것은 체육대회 당일에 다쳐서 치료비를 보장해 주는 것이 우리가 원하는 보험 혜택인데 대한민국 전 손보사에서는 리스크가 높아서 현재 치료비보장 담보는 인수를 하지 않는다고 답변을 받았습니다. 그래서 이 사망보장에 대한 것도 보험료를 보시면 263,000원입니다. 하루보험이. 그러면 제가 판단해 볼 때 다치는 분이 발생되면 이런 보험상품도 없을 뿐만 아니라 차라리 향후에 그런 경우가 발생되면 보험회사에 사망만 담보하는 263,000원 지급할 것이 아니고 50만원 치료비가 든다면(만약 치료비 보장이 있다해도 보험료가 60만원이상 예상) 그래서 차라리 동창회에서 그때 그때보고 치료비를 조금 지원해 주는 쪽으로 하는 것이 합리적이지 않나 판단해 봤습니다. 이상 질문이 없으십니까? 다음 순서로 넘어가겠습니다.

     

    의 장: 그러면 이 3건을 포함해서 전 회의록 승인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질문이나 이의 사하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없으시면 승인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의사봉 3)

     

    8. 의안심의

     

    박봉진(16)사무총장: 다음은 의안 체택이 있겠습니다.

     

    의 장: 오늘 2가지로 상정했습니다. 첫째 체육대회 개최일자 및 준비의 건입니다.

    저희들 이번 집행부에서는 모든 행사를 직능부회장의 책임하에서 행사를 진행하는 것으로 저희들이 결정을 했습니다. 그래서 체육대회 개최 건에 대해서 권영달 체육부회장이 나오셔서 자세히 설명하겠습니다.

     

    권영달(17)체육부회장: 권영달 체육부회장입니다. 반갑습니다. 동창회에서 매년 치러는 행사중에 가장 큰 행사가 체육대회인데 예년에는 체육대회도하고 하계수련회도 했는데(동창회가 잘 나갈때는 ). 예산이 너무 많이 들어서 가장 큰 행사가 체육대회가 된 것 같습니다. 올해 회장님의 취지가 투명하고 효율적으로 하기 위해 업무 분담을 위해 체육부에서 완전히 주관하여 하기로 했습니다. 날짜는 521(일요일)로 잡혔구요 시간은 오전 10:00~오후 3시까지로 모교운동장에서 하기로 정해졌습니다. 체육대회 신문광고는 18p 참고해 주십시오. 체육대회 준비위원장 박형관(16) 수석부회장이 맡어셨고요 행사 주관은 체육부 저와 유종환 차장이 준비를 하고 있습니다. 그 다음에 가장 중요한 먹거리 주막 주관은 올해는 27회 동기회에서 맡아 주기로 했습니다. 마침 오늘 27회 동기회장 김경렬, 신상협부회장이 참석하셨네요. 그날 가장 많이 수고하셔야 할 두분께 박수 한번 부탁드립니다. 그 다음 4번 신문광고의 건인데요, 매년 부산일보에 신문 광고를 내왔는데 근 몇년간 돈이 잘 안돌아갑니다. (사실 부산일보에 내야 체면도 서고 하는데), 그것 참고 하시면 부산일보가 국제신문보다 200만원 비쌉니다. 그래서 우리가 이걸 체면 때문에 200만원 더 들여서 부산일보에 내야하나? 실리적으로 국제신문에 내야하나? 고민을 많이 했습니다. 집행부 의견은 실리주의로 국제신문에 내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이의가 있으면 말씀해 주십시오.

     

    유광재(13)고문: 이의 있습니다. 국제신문에 내면 왜 위상이 떨어지는가?

     

    권영달(17)체육부회장: 국제신문의 인지도가 부산일보보다 낫고 부수가 적습니다.

     

    유광재(13)고문: 당연히 절약하는 방법으로 해야지.

     

    권영달(17)체육부회장: 별 이의가 없으시면 실리적 방법으로 국제신문에 광고를 내도록 하겠습니다. 그다음 5번항에 행사내용은 이벤트 회사와 집행부하고 수석부회장 주관하에 많은 미팅을 하고 있고, 앞으로 한달 정도 남았는데 열심히 준비를 잘 하겠습니다. 올해 특이사항에 예전에 몇 년 동안 참가비를 안 받다가 올해부터 참가비를

    2만원씩 받기로 했습니다. 왜냐하면 몇몇선배님들의 찬조도 부담이 너무 많이 되고, 그러니깐 동문들 십십일반으로 2만원씩 내시면 주막운영하고 경품하면 개인적으로 손해보시는 일은 없을 같아서 각 개인 동문들이 2만원씩 부담하는 것이 우리 행사 비용문제에 도움이 될 것 같아서 이렇게 결정했습니다. 이부분에 대해서도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과거에는 참석인원이 저조하다보니까 참가비 없이 동문들 부담없이 오셔서 하루 즐기다 가시라는 취지에서 많이 그랬는데 동문회 재정이 너무 없다보니 지금 이렇게 정했는데.(회장님) 말씀해 주십시오.

     

    의 장: 지금 작년 체육대회하고 달라진 게 크게 2가지로 보시면 될 것 같습니다.

    작년에는 부산일보, 국제신문 2군데 광고를 냈는데 올해는 저희 경비 절약 차원에서 국제신문 한곳에만 광고를 내겠다는 것이 저희 집행부의 의견이고요, 그 다음 또

    하나는 참가비를 받는 걸로 결정했습니다. 그것을 두가지로 볼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부회장의 얘기 왈, 십십일반 서로 도움을 준다는 의미도 있고, 그 다음 참가를 하면 참가비를 내는 것이 좀 의의가 있을 것 같습니다. 그런 의미에서 참가비를 2만원 저의 집행부에서 받기로 했습니다. 여기에 대해서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고 없으면 이 의안을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인상(13)고문: 행사 진행을 기획사에서 합니까?

     

    권영달(17)체육부회장:

     

    유광재(14)고문: 오늘 이 자리에서 제가 2년동안 경험을 보면 지금 여기서 벌써 신문광고가 예년에 비해 200만원 절약되고 그 다음 참가인원수를 200명정도(작게잡아) 잡아서 2만원이면 400만원입니다. 전체 예산 중에 400만원이 들어올때 집행부에서 지난 번 행사처럼 확인하고 2만원 내라 마라, 시간적으로 인터벌이 일찍 오는 동문도 있고 중간에 얼굴 한 번 보러 오는 사람, 나중에 오는 사람도 있고, 그런 어떤 번잡함과 산만함도 있을 것 같고 이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참가비를 받는다 안 받는다는 보류하고 이것을 스폰이 어느 정도 예산이 확보되는가에 따라서 참가하기 보름 전에 각 동기 회장님들에게 참가비가 있다 없다 결과를 보고 하는게 좋지 않을까?

    왜냐, 지금 굉장히 아까 말씀하셨듯이 경제 사정이 어려우니 더군다나 우리 나이

    정도면 대기업, 직장을 가지고 있는 분들도 전부 다 은퇴를 했습니다. 이런 부분을

    2만원이 많다 적다를 떠나서 그냥 얼굴 한 번 보러 온나 하면 참가인원이 해마다 여러번 만나는 것도 아닌데 이렇게 가볍게 오라는 취지에서 2년동안 시도를 해 봤습니다. 그 결과는 좋았어요. 인원수로 보면 만약에 지금 이 상황에서 2만원을 거둔다면 내가 보니 오고 싶어도 빠지는 사람도 있지 않을까 몇 사람이 아니더라도. 그런 것을

    전부 모은다는 취지에서도 한 번 더 제고해 주시는게 낫지 않을까 합니다.

     

    의 장: 알겠습니다.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김인상(13)고문: 동창회 체육대회가 일년에 가장 큰 행사 중의 하나인데 최근에 후배 기수들이 활성화가 안 된 부분도 있지만 동문들의 참석이 생각보다 상당히 저조합니다. 저조한 부분에 있어서 한가지 문제점을 발견합니다. 저희가 동창회를 할때는 항상 모든 행사가 있을 때 독려반을 운영해서 어느 정도 참석이 가능하겠는가를 수시로 체크하고 우쨌던 행사의 핵심 포인트는 얼마나 참석하는가에 따라 달려있습니다. 이번 체육대회가 성대한 체육대회가 될 길 바래서 독려반 구성을 간곡히 주장합니다.

     

    의 장: , 감사합니다. 또 다른 의견 있으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박영주(15)감사: 김인상선배님의 말씀은 적극 동의를 하고요 유광재 전 회장님의 말씀도 상당히 일리가 있는데 저는 그런 생각이 듭니다. 계속 총동창회 체육대회 회비를 내 왔습니다. 그런데 최근 2년 동안 회비를 안 내었는데 2만원을 내고 3만원을 내기도 했는데 주로 3만원 낸 것이 많은 것 같은데 한 사람이 2만원 보통은 정말 어려운 동문도 있겠지만 체육대회가면 2만원 낸다고 생각을 다들 가지고 있습니다. 이 예산을 줄이려고 제 경험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우리 동문들) 작년에 회비를 없애면서 스폰비를 10만원에서 20만원으로 올렸습니다. 그 전까지는 10만원씩 냈는데 신문에 광고를 내면 스폰비를 적게는 받는데 60~100명정도 3년전까지 저희 10만원씩 냈거던요. 물론 이것말고 별도로 소식지 낼때도 그것도 10만원 냈지만, 작년에 회비를 안받는 대신 스폰비를 20만원씩 내라는 것은 사실 저희 동기들 중 스폰비 받는데 상당히 어려움을 겪었습니다. 이게 회비 발현되는 것은 큰 부담이 안 되지만 행사 스폰한다고 찬조비 마무리 한다고 10만원 냈던 사람들 20만원 10~15명은 내라면 굉장히 사실은 기수회장, 총무들은 상당한 어려움에 처합니다. 물론 선 듯 잘 내 주는 분들도 계시지만, 그래서 그냥 절약해서 400만원 절약될수 있으면 좋은데 회비 안 받으면 제일 좋은데 결국 그게 다른 신문광고하는 동문들에게 50~100명 정도 또 스폰을 더 해야 한다면 사실은 나눠서 2만원 회비를 거두는게 더 나은 게 아닌지 생각합니다.

     

    의 장: , 감사합니다.

     

    유광재(14)고문: 작년에 했을 때 체육대회 흑자죠? 얼마정도 남았습니까?

     

    의 장: 400만원 정도 남았습니다.

     

    유광재(14)고문: 그걸로 견주어 봤을 때 400만원이게 생각하기 나름입니다. 일단은

    최소가 20만원이 아니고 그때도 10만원이 주류였고 집행부에서 봤을 때 좀 차등화 했으니까, 우리 감사님은 아쉬움을 많이 내시는 경우던데 누구나 20만원은 아니였습니다. 전달하는 과정에서 강제성이 있었는지는 모르겠는데 좀 자유롭게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그것도 1년이 아니고 2년동안 해 보니깐 매해마다 흑자 예산 됐습니다.

    400~500만원 쓰고 동창회 경비에 도움이 됐으니까, 그래서 제가 말씀드린 겁니다.

    한 사람당 2만원이면 200명 같으면 400만원인데 여기서 벌써 신문에서 200만원 절약되고 200만원 이것은 흑자 근거로 보면 제 생각에 크게 적자 예산은 아니지 않나? 그래서 한 번 집행부에서 노력한 결과를 낳고 그때가서 회장단에서 결정을 하는게 안 낫겠냐 그 말씀입니다.

     

    의 장: 작년에 유회장님 살림을 잘 사셨지만 이게 400만원이 남았지만 연말에 결국 적자가 났습니다. 400만원 흑자가 났음에도 불구하고 전체적으로 볼 때 예산은 부족한 게 틀림이 없습니다. 저희 집행부에서도 준비하면서 고민 많이 했습니다. 참가비를 받을 것이냐? 말 것이냐? 우리도 여러 가지 의견을 내다 결정을 했는데 일단은 계속하면 끝이 없을 것 같습니다. 두 분의 의견을 다 받아들여서 최대한 후원금의 정도를 보고 참가비를 받을 것인지? 말 것인지?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제 주변을 참고로 말씀드리면 후원을 하라고 하면 5, 7년이나 했는데 이제 그만 하면 안 됐나? 이런 말 하시는 분이 사실은 많습니다. 이제 어느 기수들이나 비슷한 것 같습니다. 내시는 분들만 계속 내시다보니 이제 피로감이 상당히 오신 것 같습니다.(특히 선배님 기수분에 많은 것 같은데). 여러 가지 현실적인 문제들이 있는데 이 부분은 저희들이 심사 숙고해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또 다른 의견 없으시면 이항은 이걸로 의결된 걸로 알겠습니다. 이의 없으십니까?

     

    동문들: “ ” (의사봉 3)

     

    권영달(17)체육부회장: 마지막으로 각 행사 내용이나 디테일한 것은 집행부하고 이벤트회사하고 잘 정리해서 그날 재미있게 하도록 노력 하겠습니다.

     

    성호진(15)동기회장: 15기 동기회장 성호진입니다. 좀 전에 선배님들과 우리가 얘기 한 부분인데 회비부분은 사실 작년에 제가 회장을 하면서 모집해 보니깐 사무국에서 한구좌에 무조건 20만원입니다.라고 하더라구요. 전에는 10만원인 걸 알고 있었는데 좀 전에 동창회장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하던 사람만 계속 하거던요. 해마다 일이 있으니 체육대회도 하고(옛날에는 족구대회도 하고),그 부분에 있어서 피로감도 있고 이번만 빼주면 안 되겠냐? 이런 부분도 있고 하는데! 저는 그렇더라구요. 물론 2년 동안에 편하게 들어올수 있었는데, 참가의식이라는게 이런 부분이 사람들도 2만원내고 적극적으로 하는 것도 좋지 않나? 저는 그렇게 생각합니다. 행사 주요 내용에 보면 옛날에는 기수별로 축구대회도 있고 족구도 하고 했는데 이게 없다보니 나이가 들다보면 머리도 희지고 빠지기도 해서 누가 선배고 후배인지 잘 모르고 해서 족구 대회만큼은 기수별로 넣어 서로 얼굴도 알고 이런 부분이 필요하다 생각이 듭니다. 사무국에서 행사하시는 분들이 조를 잘 짜서 하시면 기수들이 얼굴도 알게되고 이런 부분이 필요하지 않나 싶습니다. 다른 놀이도 다 좋은데 그런 부분은 꼭 하나 정도는 넣어 주시면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이상입니다.

     

    권영달(17)체육부회장: 미처 말씀을 못 드렸는데 학교 운동장에 천막을 치고 하니까 축구는 어렵지만 올해부터 족구를 옛날 축구처럼 조를 짜서 할 계획입니다. 다칠 염려도 크게 없고 하니까.

     

    성호진(15)동기회장: 그러니까 서로가 얼굴 정도는 알아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권영달(17)체육부회장: , 그런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25일부터 신문스폰이나 경품스폰, 아마 사무국에서 각기수 회장단에게 연락이 갈 겁니다. 올해 많이 어렵지만 동기회장, 총무님께서 많이 협조해 주셔서 잘 부탁드립니다. 열심히 준비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의 장: 그 다음 제 2호 의안입니다. 보시는 것처럼 정선학원 정상화 관련 의견 제출건해서 교육청 공문이 있는데 여러분의 유인물에 손으로 쓴 19쪽보면 부산광역시 교육청에서 온 공문이 있습니다. 당시 결과 내용을 말씀드리면 3월말에 대법원판결이 있었고 그 다음에 저에게 개인적으로 교육청 사학 담당자가 전화가 왔습니다. 동창회 의견을 좀 듣고 싶습니다. 대법원 판결에 관해서. 저 개인적인 의견을 말씀드릴순 없고, 교육청에 공문을 보내달라고 했습니다. 그러면 저희 동창회 이사회를 통해 공식적인 답변을 드리겠다. 그렇게해서 이 공문이 오게 됐고요, 질의 내용이 아니고 답변 해 달라는 내용은 3가지입니다. 제가 볼 때 거의 비슷한 내용의 질문사항이라고 저는 판단을 하고 그 다음에 판결문을 이미 대부분 동문께서 안 보셨을 거라 생각하는데

    저도 판결문을 읽었지만 사실 법적 판결문 어려워서 잘 모르겠더라구요. 그런데 그 내용을 보면 상당히 판결문에 자세히 되어 있습니다. 기본적인 취지는 제 생각은

    우리 사무총장께서 그 다음 페이지에 요약을 해 났는데 한 마디로 말씀드리면 판결문대로만 이행하면 사실은 크게 문제가 없을 것 같습니다. 이사회 구성같은게. 그래서 크게 이사님들의 이의가 없으면 판결문대로 이행을 해 달라, 그러니까(이사회 구성을)

    그런 취지로 교육청에 답변을 할까 합니다. 판결문을 잘 모르시는 분들, 또 공문 처음 보시는 분들은 이게 무슨 얘긴가 좀 의아해 하실건데 대법원판결 그러니까 고법,대법 판결내용은 대법원에서는 상고죠? 변호사님?

     

    박영주(15)감사:

     

    의 장: 상고가 기각이 됐습니다.(그러니까 대법원판결 3월말에 난 것은) 그런데 항소때보면 항소도 기각이 되고 결국 원안이 채택 된다는 얘긴데 주요내용은 결국은 지금 이사회 구성이 적절하지 않다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이사회 구성을 새로 하라는 취지로 되어 있는 걸고 알고 있습니다. 맞습니까? 변호사님?

     

    박영주(15)감사:

     

    의 장: 그렇기 때문에 지금 시점이 뭐냐면 정선학원 이사회를 새로 구성해야 되는 시점입니다. 지금 부산시 교육청에서 새로 이사진을 구성하는데 있어 앞서서 무엇을 하려고 하느냐하면 사분회에 가서 즉 사학분쟁 조정위원회에 가서 부산시 교육청에 여러 가지를 설명해야 하는 과정에 있는 모양입니다. 동창회의 이 의견도 첨부되어 자기들이 설명할 예정인 것 같습니다. 아무튼 판결문 내용을 보면 1), 2)안이 있었습니다.

    1)안은 설립자측 중앙선교회측 과반이 되도록 하는 의견 하나와 그다음 정선학원(정근측)의 과반이 되도록 하는 안 두 개를 가지고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두 안을 가지고 표결을 붙였습니다. 표결에 붙였는데 3: 5: 무효1 이렇게 해서 정근쪽으로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서 편을 들어주었고 그래서 이사회가 구성되어 있는데 지금의 이사회입니다.

    맞습니까? 변호사님?

     

    박영주(15)감사: , 그런 것 같습니다.

     

    의 장: 그래서 이게 잘못 됐다는 취지입니다. 그래서 새로운 이사진을 구성하라니깐 당연히 내용상으로는 설립자측에 과반이 되는 그런 이사회를 구성하라는 취지로 받아들이면 될 것 같습니다. 이 정도로 설명을 제가 드리면 될 것 같습니다.

     

    김인상(13)고문: 과반 그 이상은 아닙니까?

     

    의 장: 과반수죠! 이상이 아니고 과반!

     

    김인상(13)고문: 답변자료중에 첫 번째 가번에 대법원 판결 이사선임처분취소소송에 있어 이사회에 이사를 선임함에 있어서 사학분쟁조정위원회 좀 전에 회장님이 설명했듯이 재량건을 일탈하고 남용했다는 겁니다. 그러니깐 우리 이사는 원래 학교에 이사는 7명입니다. 그런데 사분위에서 자기들 마음대로 12명을 만들어 가지고 마음대로 결정을 한겁니다. 그래서 대법원에서 사학이라는 것은 소유권을 존중해 주어야 하는데 존중하지 않고 사분위 마음대로 하느냐? 하는게 1)번이고 2)번부분에 설립자 박성기 정근측의 분쟁이 학교운영에 미치는 영향에서 여러 가지 내용들이 있습니다만은

    2010년도 122일부터 15일까지 20145.2~5.23. 1~2차에 한해서 교육청 감사가 있었습니다. 교육청 감사에 첫 번째 감사에서 35건의 지적사항과 말도 못할 파행을 정근측에서 저질렀습니다. 그리고 2차 감사에서는 59건의 지적사항이 나왔습니다.

    그래서 학교를 정상적으로 생각하지 않고, 개인의 사익을 쟁취하는데 이용을 했다는 겁니다. 그러한 부분들도 이번 판결문에 포함이 된 내용들입니다. 그리고 이사회 구성은 회장님의 안 대로 그대로 하는 걸로. 제가 이 두가지 사항은 좀 첨부를 했으면 하는 생각입니다.

     

    유광재(14)고문: 이거 가,,다를 보면 부산시 교육청에서 동창회장님 앞으로 공문을 보냈으면 대법원 판결이 났으면, 그냥 이의 있습니까? 간단하게 이렇게 구체적으로 얘기했을텐데 가,나는 대법원 판결대로 조속히 지체하지말고 시행하면 되는데 다항을 보면 특별히 이 밑에다 직시를 해 놓았단 말이야, 이사회 구성에 대한 의견, 예를

    들면 대법원 판결대로 한다면 과반수이상에서 설립자측에서 이사를 선임하면 되는데 그럼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다항에 직시를 해 놓았다는 것은 동창회의견을 이 부분에 대해서 뭔가 우리가 모르는 부분이 있을 수도 있는데 그러면 우리 동창회에서 앞으로 학교 재단에 대해서 빨리 평정을 되찾고 확고히 해 나가기 위해서는 적극적으로 동창회 의견도 물어 봤으면 되던 안되던 해 볼만 하지 않느냐? 그냥 이렇게 다 항도 별도 언급을 해 놓았는데도 불구하고. 그렇다면 이사회 구성하는데 예를 들면 동창회에 추천하는 이사를 1/3은 우리동창회에서 동문들의 의견을 충분히 반영하기 위해서 그렇게 하는 것도 우리 동창회 의견이다. 10%~20%던지 그렇게 답변을 주는게 더 낫지 않겠느냐? 법리적인 답변을 떠나서 다 항에 명시를 해났습니다.

     

    의 장: 이것을 질의사항에 답을 해달라는 사항에 제가 담당자와 사실 얘기는 안 해봤습니다. 다 항에 대해서 교육청이 의도하는 것이 무엇인지 사실은 정확하게 잘 모르겠습니다. 그런데 이사회 구성에 있어서 동창회에서 몇 명 이사진? 이런 말씀이신거죠?

     

    유광재(14)고문: 우선 여기에 언급을 해 놨으니 우리가 희망하는 사람으로 우리에게 과반수를 주면 좋겠다는 그것도 우리가 할 수 있는 이야기고 그 중에서 캐서팅보드나 뭔가를 빨리, 분쟁을 한다고 해서 다른 어떤 분 대에 계속해서 끌 수 있으니깐 여기 물어왔으면 다 항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동창회의 의견을 명시하고 받아들이면 하는 거고 안하면 예를 들면 명시 안하고 넘어가버리면 이런 기회가 다시 오겠습니까? 법리를 떠나서 대법원 판결이 나면 그대로 하면 되는데 여기 언급을 해 놨습니다. 우리 동창회가 바라는 대로 이 답변에 대해서는 조금 집행부에서 심사숙고를 해서 꼭 된다고 하면 왜 돼야 되느냐? (빨리 안정화시키기 위해서 우리는 바란다)집행부에서 의견을 모아서 적극적으로 대처를 하는 게 맞다고 생각합니다.

     

    박영주(15)감사: 지금 형식은 이사를 뽑는 형식은 이렇게 되어 있습니다. 교육감 소관으로 되어 있는데 선임 승인 하는 것은 교육감 소관으로 되어 있습니다. 교육감이 재량권이 없는데 사학분쟁조종위원회는 부산시 교육청에 속해 있지 않고 교육부장관 직속으로 되어 있습니다. 사학조종위원회에서 이사 명단을 학정해서 교육청에 통보하면 교육감은 그대로 승인을 하도록 되어 있습니다. 사실 지금 교육감은 진보교육감이라서 현재 이사 운영진을 탐탁치않게 생각하고 있습니다. 문제는 앞전에 대법원 판결에서도 전체적인 취지가 지금 박성기 목사측에 중심을 뒀는데도 불구하고 사학조종위원회에서 의외로 정근이사측에 다수를 줬거던요, 이유는 알 수 없지만 여러 가지 문제가 있을 겁니다. 돌려주라 할 수 있는데 그러면 돈에 문제가 있거든요. 정근측에서 돈을 주고 인수를 했는데 돈을 준거는 박목사 측에 돈을 준 게 아니고 앞에 운영하던 사람에게 돈을 주었는데 그것을 어떻게 회수 하느냐? 여러 가지 파생적인 문제가 있습니다. 그런 것을 감안하지 않았나 생각이 되는데. 어쨌던 대법원 판결이 난 취지는 대법원 소송을 재기한 분들은 2002년 정원식총리를 중심으로 해서 임시 이사진이 구성되기전에 최종적으로 박성기목사님이 데리고 있던 그 이사들이 소송을 제기했는데 아까 회장님이 정확하게 설명을 하셨는데 기본적인 판결의 요지는 그렇습니다. 이게 정원식 총리가 임시 이사진에게 정 이사를 선임할 권한이 없는데 최용명이사(최초 동문이사) 그 이사진을 선정한 자체가 무효다. 권한의 범위를 벗어난. 그 다음 최용명이사진에서 그다음 김무식 체제로 넘어가고 또 다시 정근측 체제로 넘어갔는데 최초에 최용명 체제로 선임한 것 자체가 무효이니 전전전으로 넘어간 자체가 전부 무효라는 취지죠. 그렇게 되면 다 무효가 되면 그 앞으로 돌아가야 되는게 아니냐? 이사 선임 우선권이. 그러면 지금 중앙선교회 박성기목사님 쪽, 있는 쪽에 과반수를 줘야 되는데 그 앞이라는 의미를 사분의에서 잘못 곡해를 해 가지고 이문제화된 앞 정근측이라고 생각을 해서 과반수를 준 것은 재량권을 넘어선 것이다. 첫 번째 판결의 요지는 그거고 두 번째는 원래 박성기 목사님 계실 때 이사 정원이 7명 이였는데 그 뒤에 이사장이 계속 바뀌면서 정관이 바뀌었습니다. 12명으로. 사실 12명으로 되어 있는 것도 위법이다. 이렇게 되어있습니다. 지금 사실은 대법원 판결 취지 그대로 가면 이사 7명을 뽑아야 되고 그 중에 반 이상은 박성기 목사측에서 추천하는 인사로 가야됩니다.

    그래서 사분위에서 합리적으로 그냥 이상하게 뒤집지 않고 판결취지를 그대로 존중한다면 지금까지 관례로 보면 7명 중에 4명은 박성기 목사측 추천하는 인사, 2명 정도는 혹시 정근측에서 추천하는 사람, 1명 정도는 교육청에서 추천하는 사람. 그렇게 될 가능성이 큽니다. 그리고 동창회에 의견을 묻는 것은 제가 보니깐 하나의 요식 행위입니다. 교육청에서는 사학분쟁조정위원회에 기본적인 여러 가지 자료를 냅니다.

    이러 이러해서 현재 현황이 이렇고 학교사황이 이렇고 분쟁이 이렇고 대법원 판결 취지가 이렇고 또 관련 단체 부산 미션스쿨교회 입장이 이렇고 총동창회 입장이 이렇고. 여러 가지 참고 자료를 제출합니다.(요식행위로) 이게 큰 영향은 미치지 않을 겁니다. 기본적으로 제가 보기에 답변은 이런식으로 빨리 해결이 돼야된다. 대법원 판결을 존중해 달라 이렇게 하면 될 것 같고 꼭 우리 유광재 전 회장님이 말씀하신 것처럼 가능하면 동창회측에서 추천하는 사람도 포함시켜 달라 정도로 언급해도 그 정도는 언급하는 것도 틀렸다고 할 수는 없을 것 같습니다.

     

    의 장: , 감사합니다. 관심 있는 분들은 예민한 부분이고 전혀 관심없는 분들도 있을 것 같고 아무튼 이 정도에서 지금 의견 내신 것을 취합을 해서 답변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큰 틀은 이러나 저러나 제 생각은 설립자측에서 과반이 이사가 구성 되면 판결취지가 충분히 맞을 거라 생각을 하니까 그렇게 알고 계시면 될 것 같습니다.

    이걸로 2호 의안을 의결토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

     

    9. 기타토의

     

    박봉진(16)사무총장: 다음은 기타 토의를 시작하겠습니다.

     

    의 장: 지난번 졸업식에 모교에 갔을 때 교장선생님께서 하시는 말씀이 뭐냐면 우리 후배들에게 선배들이 각 직종에 계신 전문가들이 오셔 가지고 후배들의 진로에 대해서 도움을 줬으면 좋겠다는 취지로 말씀을 하셨고 그 다음에 저희 동창회에 공식적으로 공문이 왔습니다. 715일 이 행사를 한번 했음 좋겠다는. 이 내용에 대해서 사무총장께서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 유인물 21p를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21p 공문 내용을 요약해서 보고를 드리면 715일 예정한 날에 저희 동문들이 20개 직종 (22p에보면 20개 직종이 나와 있습니다).인문계열,자연계열,예술계열 이렇게해서 총 20개 직종에 대해서 선배님들 전문가들을 추천해 주시면 7151차 멘토링 2차멘토링 있는데 각각 50분정도를 우리 재학생들을 위해 강의를 40분정도 하시고 10분은 질의 응답을 받는 내용입니다. 강의의 내용은 본인이 지금까지 걸어오면서 그리고 현 직업을 선택하게 된 동기나 계기, 또 이 직종에 필요한 역량이 우리 후배들이 어떤 역량이 필요하다. 그리고 이 직종의 전망과 특징, 그리고 이 직종으로 가기 위해서 준비해야 할 것은 이런 것들이 있다. 이러한 것들을 우리 모교 재학생들에게 40분정도 강의를 해 주시면. 1차멘토링 2차멘토링은 내용은 똑 같으나 듣는 재학생은 자기들이 1지망 2지망해서 달라집니다. 그래서 그런 행사를 120분부터 모셔서 4시반까지 마무리 되는데, 이런 것들은 동문회에서 도와주십시오 하는 내용입니다.

    그래서 그 뒷장 23p 마지막에 보시면 제가 적어놓은 것이 혹시 오늘 참석하신 이사님들 중에서도 제가 편해서 (예를 들면) 우리 박영주감사님 법조계 하면 본인 이름을 적으시고 핸드폰 번호 바로 적어 주시면 저희 집행부에서도 추천 올리는게 쉽지 않을 까 생각합니다. 그래서 이런 것이 있다는 것을 말씀드립니다.

    우리 조금 늦게 오신다고 말씀계신 민경기 고문님께서 오셨습니다. 소개드립니다.

    혹시 이것에 대해서 자원 할 것이 계시면 이 시간 빌어 자원해 주십시오.

     

    의 장: 추천해 주시면 저희 집행부에서도 많은 도움이 되겠습니다. 우리 동문들이 아시는 전문가들을 이 자리에서 추천해 주시면 저희 집행부에서 컨택하도록 하겠습니다.

     

    김영기(33): 33기 김영기입니다. 제가 해운쪽에서 일을 하고 있습니다. 지금보면 다양한 직종이 다 있는데 해운이 빠져 있습니다. 그래서 해운쪽을 추가했음 좋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현재 학교 공문엔 말하는 직종이 없는데 본인이 해운쪽은 지원하겠다 그 말씀입니까?

    김영기(33):

     

    박봉진(16)사무총장: , 알겠습니다. 적극 반영토록 하겠습니다.

    참고로 여담입니다만 관광은 정해졌습니다. 29기가 이번에 모교 재학생 수학여행을 인도했는데 학교 선생님들이 너무나 만족스러워서 그분을 적극 보내 주십사해서 한분은 섭외 완료 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저희 집행부에서 잘 모르면 전화 드리고 자문 구하도록 하겠습니다. 좋은 우리 동문들 아시는분 계시면 저한테 적극 전화도 주시고 안내도 해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의 장: 시간관계상 여기서 정할 수는 없으니까 여러분들 취지를 아시고 사무총장에게 많은 도움을 주시면 고맙겠습니다. 그러면 기타토의를 이것으로 마치고 다음 순서로 넘어가도록 하겠습니다.

     

    10. 강령제창

     

    박봉진(16)사무총장: 다음은 강령제창이 있겠습니다. 오늘 역시도 40기 조직부차장

    김영빈의 선창으로 강령 제창을 하겠습니다. 전원 기립해 주시기 바랍니다.

     

    김영빈(40)조직부차장의 선창으로 전원이 동창회 강령을 제창함.

     

    11.폐회선언

     

    의 장: 늦은시간까지 장시간 같이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이것으로 2016년 제 2

    이사회 폐회를 선언합니다. (의사봉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