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임시 이사회
  • 2018.01.04 15:36
  • 421
  • 사무국
  • 제1회 임시 이사회 녹취록.hwp
  • 1회 임시 이사회

     

    일시: 20171128(화요일) 18:30

     

    장소: 총동창회 사무국

     

    참석자(이사:18, 옵저버:3)

    이 사

    배명한(10)

    민경기(12)

    김인상(13)

    유광재(14)

    김경활(15)

    성호진(15)

    박영주(15)

    박봉진(16)

    박병수(16)

    이진영(16)

    박성호(16)

    김상현(17)

    권영달(17)

    최임락(17)

    문윤수(18)

    김상태(24)

    김영무(33)

    김영빈(40)

     

     

    옵저버

    박형관(16)

    최창룡(16)

    최창용(17)

     

     

    2.임원소개 및 성원보고

     

    참석인원 전원에 대해 박봉진(16)사무총장이 간략하게 소개함.

    박봉진(16)사무총장: 이사18, 옵저버3명 참석으로 성원되었음을 보고 합니다.

     

    3. 개회선언

     

    박봉진(16)사무총장: 회장님의 개회선언이 있겠습니다.

    의장: 성원보고가 있었으므로 2017년 제1회 임시 이사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의사봉 3)

     

    박봉진(16)사무총장: 회장님의 인사 말씀이 있겠습니다.

     

    4. 의장인사

    임시이사회를 제 임기 동안 처음 하는 것 같습니다. 16회에서 더 좋은 차기회장을 선출하느라 시간이 걸린 것 같습니다. 10월 이사회 때는 못하고 오늘 임시 이사회를 열어서 차기회장을 추대하는 날입니다. 여러분들 성원 많이 해 주시고 앞으로 동창회가 더 발전하는 계기가 되었으면 합니다. 오늘 참석해 주신 여러 이사님들 감사합니다.

     

    5. 전 회의록 승인

     

    박봉진(16)사무총장: 회장님의 전 회의록 승인이 있겠습니다.

    의장: 전 회의록은 유인물을 참고로 하고 승인을 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의사봉 3)

    6. 의안심의

     

    박봉진(16)사무총장: 임시 이사회의 의안 채택을 해 주시겠습니다.

    의장: 1호 의안입니다. 차기회장 선임의 건입니다.

    2호 의안은 차기 감사 선임의 건입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회장님의 의안 심의가 있겠습니다. 채택된 의안이 2건인데 이 의안에 의해서 추천과 제청 동의 절차를 밟겠습니다.

    의장: 먼저 1호 의안 차기회장 선임의 건입니다.

    박영주(15)감사: 정확한 회장 선임은 총회에서 하는 거니까 회장 후보를 이사회에 추천하는 것이기 때문에 회장 후보 추천의 건으로 하는 게 정확한 표현인 것 같습니다.

    의장: 제가 생각할 때 사무총장이 지난번 제가 회장이 될 때 이사회 내용을 참고해서 적은 것으로 알고 있는데...

    유광재(14)고문: 그때도 마찬가지로 추천의 건입니다.

    권영달(17)체육부회장: 이사회 총회에서 선임하는 걸로 되어 있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제가 용어를 실수한 것을 그대로 인정하고 차후 조심하겠습니다.

    의장: 1호 의안 차기회장 추천의 건에 대해서 의안채택이 되었고 차기회장에 대해서 추천해 주실 분 있으면 추천해 주십시오.

    이진영(16)동기회장: 동창회장 추천이 늦었는데 저희 16회 동기회에서는 동기회의 뜻을 모아 최창룡(16)을 차기 총동창회장으로 추천하였습니다.

    의장: 16회 최창룡(16)동문 회장 추천이 들어왔습니다.

    유광재(14)고문: 부연 설명을 조금 해 주시기 바랍니다.

    이진영(16)동기회장: 최창룡(16)동기는 해군사관학교 39기 졸업하고, 임관해서 33년 동안 군생활 하다가 해병1사단장을 마지막으로 올 12월말 전역 할 예정입니다. 전역과 동시에 우리 동창회장직을 맡아서 열심히 수행할 것입니다.

    의장: , 고맙습니다. 다른 추천을 받아야 되는지 모르겠는데.

    김인상(13)고문: 원래 총동창회장은 그 기수에서 의견을 모아서 최고 훌륭한 사람을 추천하게 되어 있습니다. 그래서 우리 새로 맡은 최창룡(16)동문이 추천되었는데, 동문 같은 경우는 우리 동창회 일신한 관계로 16기가 아주 무거운 짐을 진 것 같습니다. 16기 여러분들 그런 부족한 부분은 여러분이 뜻을 모아서 결정을 한 부분이기 때문에 이 동창회에 헌신적으로 기수 동기 여러분들이 다 같이 모여서 동창회가 한 번 더 발전 할 수 있는 그런 힘을 만들어 주시길 바랍니다.

    이진영(16)동기회장: ! 알겠습니다.

    유광재(14)고문: 제가 한 말씀 드리면 16기에서 이런 과정을 거쳐서! 최창룡(16)동문은 이렇게 한다는 설명을 들을려고! 그 다음 우리 이사들이 배경이나 사정을 잘 모르니까?

    의장: 16기를 대변해서 사무총장도 16기니깐 경과보고를 사무총장께서 하시겠습니까?

    박봉진(16)사무총장: 유광재(14) 고문님의 말씀에 저희 16기 자체에서 거쳐 왔던 과정을 이사님들께 간단히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먼저 저희들 총동창회장으로 동기전체에서 여러 동문들이 있었습니다. 그러나 여러 가지 사정으로 인해서 부득이한 과정들을 거치면서 현 동기회장인 이진영(16)회장이 동창회 사무국에서 16기 동기회의 임시 이사회를 2번 개최해서, 그 과정에 심의를 거쳐, 전체 이사들의 동의를 얻고 추천된 최창룡(16)동기의 개인의 여건과 상황들을 충분히 감안해서 우리 동기들을 대표함은 물론이고 총동창회의 2년간 회장으로서 임기를 수행하는 데 큰 문제가 없다는 과정을 거쳐 16기 이사회에서 의결 확정하고 저희들이 추천하게 되었고 확정 이후로 16기 동기 자체 밴드에 전국 및 해외에 있는 동기들에게 전 동기들의 마음을 모아서 추천을 한다는 공지를 올렸습니다. 동시에 전 동기들의 열렬한 지지에 의해서 이제 16기가 총동창회장을 추천하는 과정을 거쳤습니다. 좀 부족하지만 저희들이 그냥 이루어진 것이 아니고 나름대로 이사회도 2번이나 거치면서 심도 있게 의논을 하여서 결정을 하였음을 보고 드립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유광재(14)고문님! 더 궁금하신 점 있으시면.

    유광재(14)고문: 없습니다.

    의장: 그러면 차기회장으로 최창룡(16) 동문 추천 건이 들어왔습니다. 다른 의견이 계시면 말씀해 주시고 별 말씀이 없으시면 본 이사회에서 추천하는 걸로 하겠습니다.

    일동: 박수~~~

    의장: 1호 의안 차기회장 추천 건은 16기 최창룡 동문을 차기회장으로 추천합니다.

    (의사봉 3)

    의장: 차기회장으로 추천받으신 최창룡(16)동문께서 잠시 인사 말씀 있겠습니다.

    최창룡(16): 오늘 총동창회 이사회를 통해서 여러 선·후배, 이사님들 만나게 되어 반갑습니다.

    부족하지만 또 이렇게 차기회장으로 추천해 주신 것에 감사드립니다. 제가 처음 동창회장으로 동기들에게서 제안을 받았을 때 제가 한 말은 33년 동안 군복무하고 사회 복귀하는 사회초년생으로서 사회 적응하는 것도 바쁜데, 총동창회장이라는 중책을 맡겨 준 것에 상당히 부담스럽다고 제가 처음에는 고사를 했다가 동기회에서 열렬한 지지를 해 준 덕분으로 제가 결심을 했습니다. 오늘도 이사회에서 추천을 해 주시고 하셨는데 총회에서 승인을 해 주시면 동창회 발전은 물론이고, 지금 침체 되어있는 동창회 모임을 활성화 시키는데 일조를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다음은 제2호 의안 심의가 있겠습니다.

    의장: 2호 의안입니다. 차기 감사 추천의 건입니다. 차기 감사로서 추천 하 실분 계시면 추천해 주시기 바랍니다. 사전에 사무총장께서 사전 조율을 했습니다. 15기는 지금 감사를 하고 계신 박영주(15)동문이 연임하기로 수락했고, 16기는 지금 감사를 하고 있는 박병수(16)동문이 연임하기로 수락이 되었고, 17기는 17기 총무를 맡고 있는 황수현(17)동문이 감사를

    하기로 수락해 주셨습니다. 이 세 사람을 추천하기로 하겠습니다. (의사봉 3)

     

    7. 기타토의

     

    박봉진(16)사무총장: 다음은 기타토의 시간으로 넘어가겠습니다. 기타토의 사항에 제가 먼저 안내 말씀 드리겠습니다. 다 공지가 되어 있지만, 1130일 허심청 대청홀에서 정기총회 및 송년의 밤 행사가 개최 될 예정입니다. 더구나 올해는 회장님의 이·취임식이 있는 총회이기 때문에 오늘 참석하신 이사님들의 각 기수 동문들에게 많이 참석을 적극적으로 독려해 주시면 대단히 감사하겠습니다. 저희 16기에서도 전국적으로 이번 총회에 많이 참여하는 것으로 저희 집행부에서 열심히 독려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다른 기타토의 사항 의견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김상태(24)재무부회장: 임시 이사회 때 말씀 드려야 하는 주제인지 모르겠지만, 내년에 16회 선배님들께서 회장직을 맡으시면 아마 2010년도에 민경기(12)고문님께서 회장님 맡으시면서 임기를 2년으로 하셨습니다. 그때 2년으로 한 이유는 기수가 1년 지나다보면 기수도 너무

    빨리 내려가고 동창회장의 사업적인 부분도 성과를 거두기도 힘들기 때문에 2년으로 한 것으로 기억합니다. 지금 이 식으로 가면 저희 기수는 66세에 총동창회장을 할 수 있습니다. 이 부분을 제가 말씀 드리는 이유는 오늘 고문님들께서 많이 참석하셨기 때문에 나중에 식사 자리 가셔서 의논해 주십사하고. 15,16,17,18회까지는 잘 되어 갈 것 같습니다. 그 밑 기수는 제가 볼 때 아직은 부족한 부분이 많은 것 같습니다. 회칙에는 1년 연임할 수 있다고 되어 있습니다. 이 부분을 자유롭게 얘기 해 주셨음 하는 바램 입니다. 이상입니다.

    유광재(14)고문: 옛날부터 임기가 2년이 아니고 1년에 1년 연임할 수 있다고 되어 있는데 2년씩 해 왔는데 매년 총회 때 물었어요. 추천을 안 하고 총회 때 회장 선임을 어떻게 하겠느냐고 물었을 때 연임하자 했을 때 연임을 하는 거고, 임기 자체가 픽스 된 2년이 아닙니다.

    잘 되어 있잖나?

    김상태(24)재무부회장: 제가 말씀 드린 부분은 지금까지는 회장님들이 잘 내려왔습니다. 요점이 무엇 이냐하면 지금 차기회장님이 1년을 하시고 다음 총회에 승인을 받으면 자연스럽게 2년으로 넘어가게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사실 1년으로 하면 차기 17기 선배들하고 조율이 된 상황에서 1년을 할 수 있어야지(준비기간이 있어야 된다고 생각함)준비기간 없이 자연스럽게 2년을 하면 회장님의 연세가 정체된다는 것입니다. 그 문제를 한 번 더 찝어 보셔야 되지 않나 생각합니다. 16기 선배님들도 시행착오가 있어 회장님 추대가 늦어졌는데 1년을 하시게 되면 차기 기수들과 충분한 조율이 있어 가지고 저희들이 받을 준비가 되어 있으면 문제가 없습니다.

    의장: 김상태(24)재무부회장의 요점이 무엇인지 잘 모르겠는데... 이 상태로 그대로 2년으로 가다보면 우리 후배들이 나이가 젊다는 것이 문제로 지적을 하는 것인지? 나이가 많다는 얘기인지?

    김상태(24)재무부회장: 네 사실 그것도 문제는 문제입니다.

    박영주(15)감사: 그럼 동창회장의 나이가 너무 빨리 회장이 된다는 걱정을 하는 것인지? 너무 늦게 된다고 걱정을 하는 것인가요?

    김상태(24)재무부회장: 늦다는 것입니다.

    권영달(17)체육부회장: 제가 간단하게 말씀 드리겠습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이 16,17,18회까지는 준비가 잘 되어 있는데, 말이 앞뒤가 안 맞는 19,20회 그 밑으론 아직 아무런 준비가 안 되어 있는데, 그럼 임기를 압착해서 빨리 하자는 것도 말이 안 맞고, 앞으로 100세 시대인데 우리가 앞으로 70~80세까지 사회생활을 할 건데 그 정도는 감안해 봐야 되지 않나. 조율은 필요하겠지만 그렇게 조급하게 생각 할 필요가

    있나 생각이 듭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저희들이 체육대회나 정기총회를 준비하면서 선배님들께 전화를 드리면 고문님들 기수 10,11,12회는 동기회 회장, 총무님들은 동기회 자체에서 이제 우리는 나이가 있기 때문에 참석을 안 한다 연락을 하지마라는 식으로 얘기 하십니다. 물론 지금 100세 시대지만 집행부 저희들 입장에선.

    저희가 늦게 받는다고 말씀 드리는 것이 아닙니다.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늦게 이어진다는 것을 말씀 드리면서 앞으로는 1년을 하시던 2년을 하시던 차기기수와 조율이 되어야 된다는 것입니다.

    김인상(13)고문: 제가 포괄적으로 말씀드리자면 지금 동창회가 품고 있는 전국적인 동창회들의 문제입니다. 지금 후배 기수들이 창립을 안 해서 창립된 기수들이 없습니다. 창립은 안 되고 어려운 상황 속에서 사무국에서 창립을 하라고 독려도 안하고 그런 상황 속에서 동창회가 빨리 젊어져 버리면 동창회가 설 길이 없습니다. 그리고 지금 내게 연락이 오는 얘기들입니다. 선배님들이 체육대회면 체육대회를 성대하게 해서 자기네들 동기들이 1년에 한 번 모이는 이런 자리를 좀 활성화를 시켜가지고 우리가 모일 수 있는 자리가 그립다는 얘기를 듣고 있습니다. 이러한 부분들을 사무국에서 앞으로 신중하게 생각해야 될 것입니다.

    동창회가 저변화가 되어야 된다고 봅니다. 저변화에 있어서는 신입 회원을 받는 것도 있지만 우리 기수가 끝난 선배들에 대해서 사무국에서 특별한 권한을 줘서 선배들을 관리하는 부서가 있어 가지고 체육대회 등 행사에 선배들의 실질적인 도움을 받았음 합니다. 연륜이 있는 분들이 많이 계십니다. 그런 분들에게 스폰도 받고 활성화되어야 되는데 그렇지 않고 활성화되지 않는다는 것이 거론 된다는 것은 잘못 된 것이 아니가 생각합니다. 총회가 끝나고 나서 새로운 회장을 중심으로 해서 우리 동창회가 안고 있는 문제들을 한 번 심도 있게 자문단, 고문단, 여러분들 모여서 우리 동창회가 연회비, 각 기수분담금, 창립이라던지 심도 있게 얘기해서 해결하고 난 후 우리 동창회가 빨리 가야된다고 생각합니다. 차기회장이 결정이 나고 그런 부분들은 동창회가 안고 있는 문제 곪아 있는 문제들을 노출 시켜보자 그래서 해결할 수 있는 방법! 최창룡(16)차기회장은 역동적으로 밀고 나 갈 수 있는 힘이 있을 것 같은데 내년 차기회장에게 거는 기대가 굉장히 큽니다. 실제로 제가 반문을 합니다. 동창회가 안고 있는 부분들을 노출해 내년에 해결할 수 있는 동창회가 돼 보자. 그러면 선배들도 모두 체육대회에 참석하도록 만들고 제가 책임지고 총동원령을 내리겠습니다. 한 번 그런 부분들을 선배님과 역대회장단들을 모셔 와서 동창회가 잘 된 모습을 내년엔 보자. 하는 마음에 오늘 쫒아와 와 봤습니다.

    다들 동의합니까?

    일동: 동의합니다. 박수~~

    박봉진(16)사무총장: 다른 의견 계십니까?

    다른 말씀 없으시면 회장님의 임시 이사회 폐회사가 있겠습니다.

     

    8. 폐회선언

     

    의장: 장시간 수고 많으셨습니다. 이것으로 제1회 임시 이사회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