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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년교례회 및 제1회 이사회 회의록
  • 2018.03.27 11: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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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신년교례회 및 제1회 이사회

     

    일시: 2018222() 1830

     

    장소: 브니엘고등학교 총동창회 사무국

     

    참석자(이사:36명 옵저버:8)

    이 사

    전광호(8)

    조종호(10)

    배명한(10)

    민경기(12)

    김인상(13)

    서강업(13)

    유광재(14)

    김경활(15)

    박영주(15)

    김성국(15)

    최창룡(16)

    박봉진(16)

    박병수(16)

    조광제(16)

    전병문(16)

    최문도(16)

    이기용(16)

    이진영(16)

    박형관(16)

    박성호(16)

    김재홍(17)

    권영달(17)

    김상현(17)

    황수현(17)

    최기종(18)

    노의석(20)

    김기현(22)

    윤남현(22)

    하태훈(22)

    김상태(24)

    정명섭(27)

    권 준(29)

    강대희(29)

    유종환(30)

    김영무(33)

    유성근(33)

    김영빈(40)

     

     

     

    옵저버

    이광희(12)

    김순배(14)

    성호진(15)

    구자옥(16)

    문정욱(16)

    이재욱(16)

    최창용(17)

    노재갑(19)

     

    2. 임원소개 및 성원보고

     

    참석인원에 대하여 박봉진(16)사무총장이 간략하게 소개함.

    박봉진(16)사무총장: 이사 36, 옵저버 8명 참석으로 성원되었음을 보고합니다. 이어서 총동창회장님의 개회선언이 있겠습니다.

     

    3.개회선언

     

    의장: 성원보고가 있었으므로 2018년도 제1회 이사회를 시작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

     

    박봉진(16)사무총장: 총동창회장님의 인사말씀 및 사업추진방향에 대한 말씀이 있겠습니다.

    의장: 동문여러분 반갑습니다. 특히 배명한(10)고문님을 비롯하여 여러 이사님들, 그리고 집행부, 각기수별 회장님과 총무님들께 감사의 말씀을 드립니다. 특히 오늘 보니까 사무실이 대개 비좁은 것 같습니다. 그래서 여러 선후배님들 편안하게 모시지 못한 점 다시 한 번 죄송하게 생각하고, 제가 작년 연말 총동창회 성원에 힘입어서 총동창회장에 취임을 했습니다. 제가 회장으로 취임한 후 서울과 울산 지역 동창회에 참석하고 김성호(4) 명예회장님께 신년인사를 드렸고, 그 다음 모교 졸업식에 참석해서 교장선생님, 여러선생님들과 얘기를 나누면서 제 나름대로 2018년도 총동창회를 어떻게 이끌어 갈 것이지 사업구상을 했습니다. 고문단 선배님들을 모시고 식사를 하면서 좋은 의견을 많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사업계획을 오늘 수립을 했고 여러분들에게 사업방향을 말씀드리겠습니다.

    2018년도 제가 중점으로 추진해야 할 방향은 동창과 모교의 소통을 강화하는 것을 첫째로 두고, 두 번째는 안정적인 재정기반 확립”, 세 번째는 모교 장학금 신설을 하겠다는 것입니다. 세 가지에 중점을 두고 업무를 추진하는데 여러분들의 많은 지원과 성원이 필요하다고 믿습니다. 세부적인 것은 나중에 안건이 채택이 되면 그 안건에서 여러분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렴해서 방향을 조정하고 또 추진하는 방법에 대해서는 의견을 수렴해서 정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회장님의 2018년 사업추진방향계획에 맞추어서 총동창회 집행부 직능부서별 사업계획 발표가 있겠습니다. 첫 번째 체육부회장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권영달(17)체육부회장: 반갑습니다. 17회 권영달입니다. 매년 해오는 일이지만 올해는 더욱 더 알찬내용과 풍성한 먹거리를 갖고 좋은 어울림 한마당이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이어서 김상현(17)사업부회장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김상현(17)사업부회장: 반갑습니다. 회장님의 지시에 맞추어 동문소통 방안에 관한, 선배기수님들에 대해서 적극적으로 참여할 수 있도록 사업을 추진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다음은 노의석(20)총무부회장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노의석(20)총무부회장: 20기 노의석입니다. 2018년 각 사업부별로 진행되는 사업이 원활이 진행될 수 있도록 협조와 지원을 다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김기현(22)정보통신부회장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김기현(22)정보통신부회장: 22기 김기현입니다. 올해 정보통신부에서는 동문들의 정보공유 전달에 힘쓰며, 동문들 소통에 관한 자료를 적극적으로 준비해서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윤남현(22)조직부회장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윤남현(22)조직부회장: 반갑습니다. 조직부 사업계획은 저희 동창회 목표가 자부심, 소통, 도약하는 동창회입니다. 이것을 목표로 해서 사실 미 창립기수가 상당히 많습니다. 25기 이후 경우는 거의 동기회가 있는 것도, 없는 것 같은 유명무실한 기수가 많기 때문에 저희들이 기수를 발굴을 하고 실제적 네트워크 활동을 하면서 창립을 시키는 그런 활동을 강하게 조직부가 일을 하겠습니다. 이 부분은 우리 회장님이 각별히 지시를 한 부분이기 때문에 우리 조직부에선 팀을 만들어 활동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김상태(24)재무부회장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올해 재무부의 목표는 벌써 80% 달성했습니다. 뒤편보시면 임원의무금 및 기수분담금에 저희들 올해 의무금액 3380만원입니다. 벌써 80% 정도인 2660만원을 입금했습니다. 여기 기여한 분들이 회장님이하 수석부회장, 상임부회장 날짜가 2018년이 시작하면서 의례히 회장님 입금을 하셨고 특히나 16기 부회장 선배님들께서 이때까지 동창회 도와준 것이 없다면서 올해는 필히 돕자해서 의무금(24)을 완납 하셨습니다. 감사, 자문위원등

    2660원 올해 예산 확보가 되었습니다. 매년 회장님의 이임식 끝나면 보통 4~5년 전에는

    100~300만원이 차기이월 됐는데 김경활(15)회장님때 600~900만원이 이월됐습니다. 올해는

    2000만원정도 차기에 이월 시킬수 있도록, 그 방안은 저희들이 연회비를 최대한 확보를 해서

    차기회장께는 200만원 정도 예산을 넘기는 걸로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정명섭(27)홍보부회장의 발표가 있겠습니다.

    정명섭(27)홍보부회장: 반갑습니다. 홍보라는 자체가 동창회를 많이 홍보를 해서 유대관계를 쌓아야 한다는 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일단 회장님 얘기 하셨듯이 저희쪽은 소통에 대한 부분을 얘기할 것 같습니다. 총동창회 밴드를 개설해서 동창회 소식이나 각종 소모임에 대해서 유대강화 및 홍보를 준비해서 적극적으로 추진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월별사업계획발표는 제가 올리도록 하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고 계신 회의자료 3p참고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먼저 1월 달에 집행부를 구성되고 워크샵이 사무국에서 있었습니다. 213일 모교졸업식에 회장님 참석하셔서 동창회장상을 수여하셨습니다. 213일 당일 고문단을 모시고 회장님께서 예산외에 자비로 고문님들 초청행사를 가졌습니다. 오늘 신년교례회가 개최되고요 3월에 예상되는 것이 모교에 57회 입학식이 예상되고 있고 간부수련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4월부터 회장님께서 동창회 사무국에 사랑방을 정착시키는 차원에서 동문들의 육···해병대 할 것없이 병무상담을 주1~2회 정도 진행할 계획을 가지고 있습니다. 5월달에 체육대회를 모교에서 개최할 예정입니다. 7월에는 선배와 함께하는 진로디자인 아카데미가 김경활(15)고문 때부터 개설 되어서 동문이 20개 직종에 근무하는 동문이 참여해서 재학생에게 진로모색을 하는 프로그램이 계속 진행 될 예정입니다. 10월에는 총동창회장배 골프대회를 개최 할 예정입니다. 11월에

    송년의 밤, 12월에는 모교 장학금 전달 및 모교 재학생들의 나의 꿈 발표대회에 집행부에서 참석을 해서 모교와 유대관계를 강화 할 예정입니다. 이상 월별사업계획을 말씀드렸습니다.

    이어서 회무보고를 제가 드리겠습니다.

     

    5. 회무보고

     

    박봉진(16)사무총장: 자료 4p 참고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중요한 것만 제가 멘트를 드리겠습니다. 18회 동기회의 정기총회 참석을 122일 해암뷔페에 참석했습니다. 그리고 작년 1130일 진행된 정기총회에서 각 동문들이 보내 준 쌀화환에서 수거된 쌀을 모교 재학생 2(어려운 가정)에게 모교교장실에서 전달식을 하고 쌀은 택배로 재학생 가정에 동문들의 뜻을 담아서 전달을 완료 했습니다. 126일 재울동창회 정기총회에 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16회 동기회 정기총회 126일 참석하셨습니다. 재경 16회 정기총회에도 회장님 참석하셨고, 재경동창회 정기총회도 회장님 참석하셨습니다. 모교 나의 꿈 발표회집행부에서 참석을 했습니다. 2018113일 행복세상 김성호(4)명예회장님 방문하셔서 면담하시고 좋은 대화를 나누고 오셨습니다. 그리고 11115회 장철호 동문께서 이태석봉사상을 수상하셨습니다. 7회째 수상식에 회장님 참석하셨고, 우리 동문이 아주 좋은 상을 수상하셨습니다. 참고로 장철호(15)동문님은 미얀마에서 다 연간 의료 봉사를 하셔서 부산시내에 있는 신문과 뉴스에도 나올 정도로 좋은 호응이 있었습니다. 213일 모교졸업식이 있었고, 고문단 초청 행사가 있었습니다. 이것은 예산에 별도로 지출된 것이 아님을 참고해 주십사고 말씀드리겠습니다. 또 모교 소식을 잠시 동문들에게 말씀드리겠습니다. 올해 수능은 2018년 서울대 및 SKY대에 골고루 한 단계식 업그레이드 된 성적을 거두었다고 모교로부터 전달을 받았습니다. 그런 과정이 수시입시 면접과정 시스템을 깅화하고 구축하셔서 제자들이 많이 좋은 대학에 가는 계기를 마련했다고 전달받았습니다. 그리고 올해 고교 입시에서 금정구에 있는 중학생들이 브니엘고등학교에 1지망 선택하는 것이 거의 없었는데 이번엔 브니엘고등학교에 오고 싶어서 경쟁이 매우 치열했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금정구에서 상당히 우수고등학교로 발돋음하는 원년이였다는 소식을 들었습니다. 지산고등학교도 저희 모교에 밀리는 분위기였다고 들었습니다. 금정구 소재우리 소모임 금샘회에서 모교 재학생들에게 장학금을 별도로 50만원을 지급하고 로터리 장학금까지 연결해서 지급을(100만원)했다고 합니다. 그리고 학업분발상이라는 제도를 만들어 성적이 우수한 학생에게만 장학금을 주는 게 아니고, 20등하다가 5등 안에 드는 학생을 분발했다는 차원에서 이런 학생들로 발굴을 해서 장학금을 많이 주고 있습니다. 특별히 23회 동기회에서 올해 처음으로 모교 재학생들에게 300만원 장학금을 수여한 것을 저희가 올라가는 날 같이 조우를 했습니다. 상당히 뜻 깊은 일을 해서 교례회때 우리 이사님들께 안내를 드렸습니다. 이상입니다. 다음은 김상태(24) 재무부회장의 재무보고가 있겠습니다.

     

    6. 재무보고

     

    김상태(24)재무부회장: 회의자료 5p 봐 주시기 바랍니다. 시간관계상 제가 큰 제목만 말씀드리겠습니다. 201710월 결산서 1.수입 골프대회 참가회비, 임원의무금 외 총10,640,000원입니다. 2.지출 급여 및 판공비, 골프대회 상품, 이사회 식대 외 지출합계 12,034,900원입니다. 3.결산해서 이월금액 18,086,220원입니다. 7p 11월 결산 1. 수입 임원의무금 자문위원 4, 부회장 4분 기타해서 총4,841,000원입니다. 2.지출 집행부 하례회 및 정기총회 기념품 외 총8,997,6203.결산해서 이월금액 총13,929,600원입니다. 8p 12월 결산서 1.수입 정기총회 참가회비 외 총5,470,393. 재경 경비 반환금은 경비를 드렸는데 괜찮다고 해서 다시 받은 것이고, 그 밑 17회 동기회 정기총회 반환금은 저희 집행부에서 17회 동기회 정기총회에 가기로 하고 경비를 빼놓았는데 사정상 가지 못해서 다시 10만원을 받은 겁니다. 2.지출 정기총회 식대 및 주류 7,690,000, 재경, 재울정기총회 찬조 외 총12,557,680원입니다. 3.결산 이월금액 총6,842,313원입니다. 1년 살림을 살고 남은 돈입니다. 문서상 20181월 결산보고를 읽겠습니다. 20181월 결산서 1.수입 회장님 의무금 100만원, 수석부회장 200만원, 수석부회장 100만원, 부회장 550만원, 기수분담금 200만원등 합계 20,330,000원입니다.

    2.지출 3,767,995원이 지급되었습니다. 특별한 행사가 없는 달은 동창회 살림살이 보통 이 금액이 나옵니다. 380만원 정도입니다. 3.결산하면 1월 달 잔액 23,404,318원입니다.

    10p 보시면 골프대회 결산서입니다. 수입 880만원, 지출 7,926,980원입니다. 남은 금액이 873,020원입니다. 보통 저희들이 골프대회를 하면 이정도의 금액이 남습니다. 작년같은 경우 김경활(15)전회장님이 수익을 남기지 말자는 지시가 있어서 최대한 상품을 많이 했는데, 그래도 87만원정도 남아서 동창회 통장에 입금을 시켰습니다. 그다음 11p 30차 정기총회 결산서입니다. 1.수입 참가회비 143×30만원4,290,000, 재경동창회찬조 30만원, 재울동창회찬조 20만원, 박장태(11) 7만원, 이상무(12) 20만원, 김인상(13) 7만원 등 총 5,270,000원입니다. 2.지출 식대 7,140,000, 기념품 외 기타해서 총 11,643,800원입니다. 정기총회 결산하면 6,373,800원입니다. 보통 저희들이 허심청에서 정기총회 행사를 하는데 작년에 회장님 이취임식이 없을 때 연산동 해암뷔페에서 했습니다. 그때는 결산이 920만원 남았습니다. 왜 그만큼 많이 남았냐하면 해암뷔페에서 하다 보니 경비가 300만원 줄었습니다. 그래서 2016년에는 이월금액이 900만원 넘어왔고, 2017년도는 680만원 넘어왔는데 매년 정기총회는 찬조가 크게없이 회비를 3만원 받아가지고 식대를 5만원짜리 드신다고 보고 기념품이나 준비품을 준비하다보면 매년 670~700만원 정도 마이너스가 나고 있습니다. 그 다음 12p 보시면 동창회 명부발간해서 수익금이 수협통장 정기예금, 일반예금으로 예치해 두었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새마을금고입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 수협에 있다가 김성수(7)자문위원 계시는 새마을금고로 옮겼는데

    12p 자유예금 22,685,449, 13p밑 해지계산서 보시면 원금 68,539,712, 세금을 빼면 이자가 992,235원 다시 정기예탁해서 69,531,947원이 예치되어 있습니다. 명부수입으로 새마을금고에 92,217,396원이 예치되어 있습니다. 궁금하신 점 있으면 질문 하시기 바랍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질문이 없으시면 재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이어서 회장님의 전 회의록 승인이 있겠습니다.

     

    7. 전 회의록 승인

     

    의장: 전 회의록에 대해서 이의가 없으시면 회의록을 승인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사봉 3)

     

    8. 의안심의

     

    박봉진(16)사무총장: 다음은 1p에 있는 의안에 대해서 회장님께서 의안채택 및 심의를 진행해 주시겠습니다.

     

    의장: 의안상정은 4건으로 올라와 있습니다. 1호는 사무국에서 2~3호는 회장인 제가 상정을 했고 4호 안건은 고문단께서 의견을 수렴해 가지고 올린 것으로 제가 확인을 했습니다.

    4호 안건에 대해서 의안채택 하도록 하겠습니다. 1호안에 대해서는 사무국에서 의안설명을 먼저하고 심의를 하고 이어서 2~3호 순서대로 의안을 채택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1호 의안은 체육부회장이 발표하셨듯이 2018년도에도 작년에 이어서 모교운동장에서 5월경에 체육대회를 개최하고자 합니다. 이건에 대해서 특별히 말씀이 계시면 의견을 수렴하도록 하겠습니다. 체육대회를 모교에서 진행하는 것에 대해서 동의하십니까?

    일동: ~~

    박봉진(16)사무총장: 제청하십니까?

    일동: ~~

    박봉진(16)사무총장: . 회장님 1호 의안을 통과 부탁드리겠습니다.

    의장: 1호 의안은 통과한 걸로 하겠습니다. (의사봉 3)

    2호 의안에 대해서 제가 설명을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설립자 및 명예회장 초청관련해서 경비지원 건에 대해서 배경 설명을 드리면 이분들을 모시고 총동창회가 행사를 하고자하면 제가 지역별로 참석해보니 설립자을 모시고 행사를 하고, 서울에 올라가니깐 명예회장님을 모시고 행사를 하면서 나름대로 지역모임의 위상을 많이 높이고 있던데, 사실 총동창회에서 이런 분들을 모시고 행사를 해야 됩니다. 물론 설립자에 애해서는 좋다하시는 분도 있고 비판하시는 분도 있고 하지만은 미우나 고우나 우리 브니엘의 설립자십니다. 그래서 제가 볼 때는 이런 분들을 모시고 필요한 행사를 해야만이 우리 총동창회가 지역에서 바라볼 때 위상이 높아지지 않겠나 하는 그런 취지에서 모시자. 이분들을 모시는데 여러 비용이 들어갈 겁니다. 설립자, 명예회장님들이 경제적인 부담을 주어가면서까지 모시기는 어렵다 그래서 어려운 시간 내어서

    오시는데 경제적 부담 주지 않는 것이 좋겠다. 그리고 임원진들이 열심히 뛰는데 개인에게 부담을 주기에도 또 모양새가 좋지않다. 그래서 얼마되지 않는 경비를 총동창회 예산으로 그분들을 모실 때 지원을 했으면 좋겠다는 의도에서 제가 의안을 올렸습니다. 이 안건에 대해서는 찬반 여부만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물론 다른 의견 있으신 분들 의견을 제시해 주시기바랍니다.

    권영달(18)체육부회장: 찬성합니다.

    의장: 이분들 모시는데 연간 예산이 얼마나 들 것 같습니까?

    김상태(24)재무부회장: 제 의견을 말씀드리겠습니다.

    저희들이 이때까지 설립자 박성기 목사님이나 명예회장님 모시면서 경비를 지출한 적이 없습니다. 없기 때문에 회장님 이 안건에 대해서 회장님이 어떤 경비를 실안을 가지고 계신지가 제가 궁금하고 저는 개인적으로 경비지원에 대해서는 반대입니다.

    의장: 예를 들어서 명예회장님이 서울에 계신데 부산에 오시려면 과거에는 당신께서 직접 KTX 열차표를 예매해서 다 내려왔기 때문에 경비가 안 들었을 겁니다. 그런데 그분들을 공식적으로 모실 때 1년에 2~3회 모시는데 열차표도 예매해 드리고 오시라고 하는 것이 났지 않겠나 그런 생각이 들어서. 연간 100만원 내에서 예산집행이 되지 않겠나? 다른 의견이 있으시면 말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제가 여기에 대해서 회장님의 뜻을 말씀드리면 총동창회에 초청을 한다면 어떤 장소에 초청을 해야 하는지 질문이 나와야 됩니다. 그것은 총동창회의 큰 행사인 체육대회, 정기총회 그리고 골프대회입니다. 작년에도 김성호(4)명예회장님께서 골프대회에 참석하셨습니다. 물론 그 동안에 집행부에서 특히 김상태(24)재무부회장이 그동안 수고를 많이 했습니다. 명예회장님 내려오면 작년에는 특별히 김경활(15)고문님께서 수고를 하셨지만, 부산역에 모시러 나가고 해운대 있는 골프용구를 골프장애 내리고 가실때도 배웅을 차로 모시고 개인이 기름이나 여러 가지 지출하면서 수고를 하셨습니다. 그래서 신임총동창회장님께서는 이런분들이 오실 때 동창회 위상이 높아지고 좋을 것같으니 체육대회, 골프대회, 정기총회 이정도 모실 때 약소하나마 교통비 정도 지원하자는 취지인 것 같습니다. 3회를 합쳐봐야 20만원씩 잡고 예산 100만원 이내가 아니겠나? 저는 그렇게 생각을 합니다.

    의장: 동의와 재청 의견을 묻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찬성하시는 분 손을 들어주십시오. 반대하는 분 손을 들어주십시오.

    ~ 손을 내려 주십시오. 동의가 훨씬 많습니다.

    의장: 동의하십니까?

    일동: ~

    의장: 재청 하십니까?

    일동: ~

    의장: 의안 통과 한 걸로 하겠습니다. (의사봉 3)

    의장: 3호 의안을 설명 드리겠습니다. 3호안은 우리역대회장님들께서 명부작업을 하셔서 돈을 모으셨고 또, 이자를 4년간 모으다보니 돈이 9200만원 정도 됩니다. 이 돈을 뜻깊게 잘 써야 되는데 총동창회 재정경비로 사용하기에는 아깝다, 뭔가 우리 총동창회를 위해 사용하는 것이 좋지 안겠나? 라는 우리 집행부내의 의견이 있었습니다. 물론 브니엘장학회가 운영하는 장학금이 있는데, 연간 수입이자 600만원 정도를 모교를 위해서 전달하고 있는데 우리 총동창회차원에서 장학금을 전달하는 모습이 되어야 되겠다. 그렇게 하는 것이 총동창회의 위상도 올라가지 않겠느냐! 제가 볼 때 동창회와 장학재단이 분리되어 있다는 자체가 타동창회와 비교해 볼 때 문제가 있는 게 사실입니다. 총동창회 내에서 장학금을 전달 받아보면, 궁극적인 목표는 장학재단을 통해서 총동창회 안으로 끌어들여오는 것입니다. 그래야만 좀 더 활성화 되지 않겠느냐는 생각을 갖고, 지금 9200만원이지만 시작을 하면 내년엔 1억을 가지고 시작을 할 수 있도록 저희들이 재정을 절약을 해서 모으도록 하겠습니다. 이 의안에 대해서 심의를 하실 때에는 기존 장학재단과의 관계문제에 대해 찬반 의견도 나올 수 있습니다. 그런 관계에 대해서 의견을 주시면 저희들이 채택할지 여부를 결정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제가 부연 설명을 드리자면 가지신 자료 12p를 보시면 정기적금이 아닌 일반통장에 2200만원이 있는데 이것을 1년간 일반통장에 두니, 이자가 7천원 붙었습니다. 그 다음 13p 보시면 정기예탁금으로 6800원 예탁한 결과 1년 후 세후이자 99만원입니다. 그래서 이 의안의 핵심 내용은 이 두 금액을 합하면 9600만원을 이원화해서 은행에 맡기지 말고 정기예탁금으로 합쳐서 맡기자는 것입니다. 맡겼을 때 이자(은행 문의 결과) 수입예상액이 160만원정도 예상된다고 합니다. 이자 160만원을 가지고 장학재단에서 주는 장학금 말고 총동창회에서 별도로 모교에 장학금을 주는 게 어떻겠냐 하는 것이 이 의안의 핵심 내용입니다. 이상입니다.

    김인상(13)고문: 이 의안을 심의하기 전에 장학재단 사무국장이 왔으니까 장학재단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장학재단이 어떻게 운영되고 있는지 도저히 감을 잡을 수 없으니 장학재단 사무국장의 뜻과 동문들의 뜻과 같이 맞춰어서 회장님이 조율을 해서. 먼저 장학재단의 설명을 듣고 싶습니다.

    유광재(14)고문: 장학재단이 동창회와 분리되어 있지 않습니까? 이전에 박성호(4)선배가 회장을 한 후로 정해진 규정에 의해서 분리되거나 한 것은 아니고, 그 부분을 장학재단 사무국장이 설명을 해 주세요.

    최창용(17): 장학재단 사무국장을 맡고 있는 최창용(17)입니다. 미리 준비가 되고 저희들이 움직이고 지급되고 하는 것들을 적극적으로 홍보할 수 없어서 약간의 오해가 있는 것 같고 또 새로 시작하시는 회장님께서 갑갑해 하시거나 또 뭘 모르겠다고 하시니 저로서는 죄송한 말씀을 먼저 드리겠습니다. 장학재단이 분리되어 있는 건 아니고요, 장학재단이 설립이 되고 운영이 되어 지려면 교육청으로부터 이사들의 임원 승인을 받아야 되고 임원들은 법원에 등기가 되어야 됩니다. 법인체로 움직여야 되기 때문에 이사가 별도로 선임되어 있습니다. 그리고 좀전에 설립되고 나서 장학재단이 박성호(4)이사장님 체제로 갔을 때는 그야말로 명예회장님도 계시겠지만 별개로 움직이고 또 장학금 지급 문제도 조금은 동창회에서 관여가 안 되고 있는 상태로 진행되어 오다가 17대 민경기(12)고문님께서 이 상태를 극복하자고 해서, 그리고 두 번째로 장학금을 좀 더 확보하기 위해서는 김성호(4)명예회장님이 장학재단을 맡았으면 좋겠다는 이런 발상으로 장학재단 이사장이 바뀌면서 역대회장님들이 이사로 대거 참여하시고 그렇게해서 구성이 되어져왔습니다. 그때 구성된 멤버가 지금까지 오게 되었고요, 그 당시는 제가 사무국장을 맡고 있었기 때문에 동창회 내에 있었습니다. 지금까지 이렇게 된 것은 정기예탁되어 있는 기금이 33천이 되었습니다. 마지막으로 유광재(14)회장님께서 1천만원 기탁하셔서 33천이 되었는데 그 통장을 누군가에게 맡기고 올라가야 하는데 그것을 사무국에 맡기기는 너무나 내가 불안하니 장학재단 이사를 맡고 있는 김성호(4)이사장님의 말씀이셨어요. 그래서 부득이하게 제가 장학재단 사무국장을 맡게 되었습니다. 그런데 이런 저런 이유로 기금을 더 늘리려고 하는 시점에는 유광재(14)회장님이 하시면서 또 그전에 명부사업이 있어 가지고 동문들로부터 각출이 많이 나왔고, 그래서 장학재단이 기금을 늘리려고 할 때 조금 스톱이 되었습니다. 최근에 들어서는 장학재단 자체가 좀 전처럼 큰 의욕을 갖고 하진 못하다보니 지금 현재 예탁금 금리를 가지고 장학금을 지급하고 있는 상황입니다. 좀 전에 배명한(10)고문께서 말씀하신 것처럼 장학재단이 별개로 운영되고 있다고 알고 계시는 측면이 이런게 하나 있을 것 같습니다. 그 이전에는 장학금 지급을 할 때 동문장학생들을 각 기수별로 한명씩 추천을 해가지고 중심에 놓고 그 다음 조그마한 부분은 재학생들에게 주는 것이 시작이였습니다. 그렇게 하다 보니 매번 여기 와서 기수별로 추천을 해 달라 했는데 그것에 대한 폐단이 또 있었습니다. 장학금을 받아서 기수에서 나누어 쓴다던지. 하여튼 나눠 먹기 식으로 하는 폐단이 하나 생겨 났었고 두 번째는 김성호(4)이사장이 되시면서 장학금을 가지고 학교를 지원해보자 그러면 이렇게 잘게 나누는 것보다 좋은 학생 선발하여 주고 재학생에게도 주자해서 100% 모교에 가다보니까 우리 동문들이 느끼기에는 분리되어 있거나 격리되어 있다고 느끼는 것 같고요 그리고 매번 이사장님이 장학금을 지급 못하니까 유광재, 김경활회장님때는 장학금 지급할 때가 되면 회장님께서 지급을 해 오셨습니다. 그리고 올해는 입학식때 있을 예정이라 회장님께 말씀 드릴 상황이고요 결국 장학재단이 동창회와 별개로 움직인다고 저는 보지 않습니다. 이런 공식 석상에서 보고를 드린다거나 이렇게 하지 않다보니 생겨난 오해인 것 같은데 저 개인적으로 답답한게 있었던게 지금 이사회 멤버가 각지역 회장, 총무, 소모임 회장, 총무는 자동으로 등록이 됩니다. 그런데 저는 사무국장을 맡고 있으면서도 이사회 멤버가 된 적이 없어요. 사무총장님께 여쭤봤더니 어떤 이유에선지 결격사유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오늘 이사회 참석도 민경기(12)고문께서 개인적으로 문자를 주셨더라구요 그래서 제사 오게 되었습니다. 장학재단이 결코 독단적으로 분리되어 움직이고 있다고 저는 보고 있지 않습니다. 그리고 지금 말이 나와서 말씀드리겠는데 회장님께서 갖고 계신 그런 복안이 있다고 하면 김성호(4)이사장님도 흔쾌히 이사장 자리를 놓으실 것입니다. 제가 여쭤 보진 않았지만. 이번 기회에 동창회장님이 이사회 멤버로 들어오셔서 아니 역대회장님들은 지금 이사회 멤버로 들어오셨습니다. (신임회장님이 되시면) 앞으로 기금까지 동창회 기금으로 하시겠다고 하신다면 동창회 내에 이사회 멤버가 이 안에서도 구성이 되어 가지고 옮겨가는 것도 한 방법일 것 같습니다. 큰 문제가 될 내용이 아닙니다. 그리고 자금을 운영하다보면 33천이 기본자산으로 들어가면 꼼짝을 못합니다. 기본자산을 써서 아무데도 전용도 못합니다. 그래서 동창회 기금을 장학기금으로 쓴다하더라도 똑같은 과실이 생겨나니깐 2개 업어서 가도 좋은 방법일거라 저는 생각을 합니다. 회장님께서 그런 의지를 가지시면 장학재단을 일원화 시키면서 그것도 한가지 방법일 것 같습니다. 기존 이사님들께서도 크게 반대하지 않으실 것 같습니다.

    유광재(14)고문: 장학재단 이사님들이 있는데, 사무국장이 말씀드렸듯이 교육청에 등기이사로 등재가 되는 거라 이게 해마다 이사님들 조정이 상당히 어렵습니다. 등기를 하게 되면 등기 비용이라든지, 절차라든지, 교육청 승인을 받고 이런 게 절차상 굉장히 어려움이 많아서 제가 동창회장이 되었을 때 장학재단의 멤버(이사)가 아니었기 때문에 참석할 수 있는 지위에 있질 못한 상태였습니다. 그래서 제가 김성호(4)이사장님과 사무국장에게 이것은 아니지 않냐, 동창회장이라는 건 장학재단하고 긴밀하게 같이 가야 되는데 뭔가 이사회에 참석멤버로 가입이 다되는 것 이것은 비정상적이다. 그래서 제가 이사회에 참석을 했습니다. 동창회장을 자동적으로 이사회에 넣으려고 하다 보니 그런 절차상의 복잡함과 규정문제가 있더라. 그래서 절차상 같이 나가자 한 것이 제 때부터입니다. 그러면 장학회 이사들이 이 자리에 모였으니까 동창회장은 당연히 장학재단 이사로 우리끼리라도 그렇게 하자 모든 동창회장은 그런 지위를 이사회에 나와서 이사와 동일한 자격으로서 발언도하고 할 수 있게끔 하자해서 장학재단 이사회에서 통과가 되어서 그 뒤로부터 동창회장은 당연직 장학재단 이사로 참여하는 거로 결론을 냈습니다. 분리된 것이 아니고 제도적으로 같이 해 왔는데 지금은 등재된 이사들이 옛날 사람들이고 만약에 수정이 필요하다면 회장님께서 김성호(4)이사장님하고 의논을 하셔서 이것을 개편할 때 아예 지금 현 상황에서 이사들을 바꿀라하면 한꺼번에(한사람이라도 바꿀라하면)절차상의 어려움이 있으니까 다시 구성을 해서 활성화하는 방안까지 긴밀하게 협조해서 새로운 시스템을 가지고 이사를 한꺼번에 바꾸는 게 났다고 봅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등기비용 때문에 그렇습니까?

    민경기(12)고문: 최창용(17)장학재단 사무국장이 얘기한 것처럼 제가 동창회장이 되고나서 제일 먼저 한 일이 장학재단을 일신 해야겠다. 왜냐하면 문제가 있었고, 발전이 없었고, 내가 당시 장학재단 이사들을 일일이 찾아가서 사표를 내라 했습니다. 상당히 많은 반대도 있었고 심지어 여기 이광희(12)?도 있듯이 상당히 욕을 듣고 고생을 했습니다. 몇 년간 내가 원망을 들을 정도로. 김성호(4)선배한테 4~5시간을 설득을 했습니다. 그렇게 해서 처음부터 다시 장학재단을 운영할 때 정말로 장학금을 낼 수 있는 능력이 있는 사람이 이사가 됩시다. 그래서 장학재단 이사들을 전체교체를 하는 걸로 그렇게 해서 만들었습니다. 그때 무슨 일이 있었냐하면 지금은 건강도 안 좋으시지만 그때까지는 사업을 운영하고 계시던 추재업(10)선배를 장학재단 위원장으로 추대를 하려고 준비를 다 했어요. 선배와 의논을 해서 장학금을 조금 올리자 장학재단 이사로 실제로 여기 안 나오지만 사회적으로 나름대로 장학금을 낼 수 있는 명분을 가지고 있는 사람들이 장학금을 내면 기업에서 공제를 받으면 되니까 그렇게 준비를 다 했는데 그때 선거철이 되어서 김성호(4)명예회장이 국회의원으로 나오게 됩니다. 브니엘고등학교에서 가지고 있는 명분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참에 여기저기서 얘기가 들어왔습니다. 선거를 하니 후배입장에서 우리 동문들 입장에서 도움을 주기 위해 무슨 자리라도 하나 만들자 그게 하필 장학재단이 바뀌는 상황 이다보니깐 지나가는 말로라도 물어봐라 그래서 물어보니까 보통은 안한다고 지금와서 왜 또 하겠노! 왜냐하면 김성호(4)명예회장님이 장학재단을 만드는 근초를 만드신 분이기 때문에 물어보는 것도 예의라 물어보니 선거철이라 본인이 고사를 안하고 첫마디에 받아들여서 장학재단이사장이 됐는데 그 이후에도 실제로 의도했듯이 장학재단이 활성화되고 처음 하실때는 의욕이 계셨지만 주가 선거용이였다는 것을. 지금 생각해보면 선거용이 우선 이다보니 또 서울에 생활하다보니. 후배들에게 돈내라 할 입장이 아니셨던 것입니다.

    너무 대 선배고 그러다보니 크게 활성화가 안되어서 안타까운데(제가 의도한대로 안되어)지금 만약 회장님이 이 건을 가지고 다시 한 번 새로운 계기를 만들어서 바꾸어서 일신을 하게 된다면 이사들에게 삼고초려를 하더라도 장학금을 다른 학교는 대통령이 나와서라기보다 100억을 목표로 하는데 우리는 10억 목표로 하고 있습니다. 오랜 기간 그런 부분을 신경을 써서 도움이 될 수 있는 방향으로 해 보십시오.

    의장: ~알겠습니다. 여러 이사님들께서 양해를 해 주신다면 세 번째 안건에 대해서는 저희 집행부에서 좀 더 검토를 해서 4월 달에 안건 재상정을 하겠습니다.

    유광재(14)고문: 시간을 두고~~~

    의장: ~~ 말씀하십시오.

    김인상(13)고문: 3호 안건에 대해서 구연설명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그때 당시 마침 선거가 일어날 때 제가 총동창회장을 했어요. 이사장님으로 김성호(4)선배님이 앉고 난 후에 우리 동창회가 밑에 기수가 창립이 안되고 재정이 어떻게 되는 사항인지 구분을 못 하겠더라구요. 그래서 장학금으로 들어가 버리면 예산을 절대 못 뺍니다. 해서 우리가 명부작업을 했어요. 명부작업을 해서 동창회 별도의 계정으로 1억 정도는 회관건립기금으로 돈을 남겨야 되겠다. 해서

    내가 명부작업을 한 거예요. 그래서 딴 계정으로 입금을 해 놓았는데, 동창회 재정이 있어야 되요. 장학금은 장학재단에서 따로 끌고 가야 되고, 이 계좌 다른 계정으로 갖고 있더라도.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준다는 것에 대해서는 아무문제가 없습니다. 현 회장님이 모르시니까 제가 이야기를 하고 아시라고 하는 얘기입니다. 동창회의 재정이 항상 흑자가 될 수도 없는 것이고

    앞으로 향후 후배 기수들이 창립이 안 되니까 여러 가지 문제점들이 발생이 되는 겁니다. 그래서 제가 이번 총동창회장님께 간곡히 부탁드리는 것은 밑의 자원들을 개발해야 된다. 자원을 찾아내고 또 어떠한 현상이 생길 줄 모르는 리스크에 대한 대비로 명부작업을 했던 이 돈은 동창회가 보관하고 있어야 되지 않나 봅니다. 향후 수익금으로 장학금을 준다는 것에 대해서는 이의가 없습니다. 그러한 부분을 생각하셔 가지고 장학재단하고 이 부분을 효율적으로 장학금이 장학재단에서 나오는 돈이 있을꺼고 우리 명부수입에서 나오는 이익금에서 150만원 정도 있고 각 기수에서도 장학금이 있고 그러한 것을 현회장은 창구를 일원화 시켜서 전체적으로 학교에 많이 지원해주는 쪽으로 가는 것이 우리 동창회의 해야 될 일이라 생각을 합니다. 이상입니다.

    박병수(16)감사: 16회 감사 박병수입니다. 고문님들로부터 장학재단에 대해서 말씀을 들었고 저도 동창회에 오래 발을 담겼는데 장학 재단에 대해서는 새로운 것을 많이 들었고, 그렇지만 지금 이사회니까 3호 의안 명부수익금에 대해서 우리가 얘기를 하는 것인데, 회장님 안건은 장학기금하고 별도로 저희들 통장에 있고 6800만원, 2200만원 합치자는 것에 대해 물으시는 것 같고 합친 것의 이익금을 장학금으로 돌리자(장학기금은 별도고. 장학재단에서 운영하는 거니까)

    김인상(13)고문: 내가 동의안을 냈는데요 이 부분을 합치는 것은 동의를 하고 장학금 지급하는 부분은 회장님이 장학재단에서 나오는 것하고 명부수익금에서 나오는 장학금, 각기수에서나오는 장학금 창구를 일원화 시키자 하는 것이고 이안에 대해서는 동의 합니다.

    의장: , 방금 감사님께서 말씀하신대로 명부수익금을 통합해서 관리하자 그곳에서 나오는 수익금을 내년도 입학식 때 장학금으로 전달할지는 나중에 결정하기로 하겠습니다. 통합하는 것만 여기서 승인을 하고 두 번째 장학재단과 총동창회 관계는 여러 가지 문제점이 많은데 제도상의 문제인지 절차상의 문제인지 집행부에서 검토하겠습니다. 검토결과를 4월 이사회때 보고를 드리고 좀 더 심도 있게 진행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명부수익금 통합해서 관리하겠다는 것으로 의안선택을 조정하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3호 의안에서는 현재 보통예금과 정기적금으로 분리되어 있는 것을 이자 수익률 차원에서 정기적금으로 통합하는 것으로 결정된 것으로 회장님께서 확정해 주시겠습니다.

    의장: 동의하십니까?

    일동:

    의장: 재청하십니까?

    일동:

    의장: 통과 된 것으로 하겠습니다. (의사봉 3)

    다음은 4호 의안입니다. 연회비 납부체제가 기존에는 지로 형식으로 되어 있습니다. 그런데 시대가 20년 이상 흘렀는데 아직까지도 지로 납부체제를 유지하고 있는데 연회비 납부체제를 바꾸어 보자는 의견이 있었습니다. 지역별, 기수별로 회비를 거둘 때 총동창회 연회비를 같이 묶어서 내는 방법이 있고 두 번째는 현재 SNS or 여러 가지 시스템들이 잘 되어 있으니 그것을 공지해서 개별이 납부하는 방법이 어떻겠느냐 하는 것이 검토 사항입니다. 또 한가지는 구좌를 당일구좌로 총동창회 개미군단이 적극 참여를 해서 총동창회의 재정기반을 확대하는 의견에서 제가 단일구좌만 하는 것을 제시했고 다른 고문님께서는 능력 있는 사람 다구좌도 좋다. 다구좌를 할 수 있도록 길을 열어달라고 말씀을 하셨습니다. 김인상(13)고문님께서 오늘 손수 다구좌 내기로 하셨는데 단일구좌로 할거냐 다구좌를 허용할 것인지도 같이 검토해 주시면 좋겠습니다. 그 다음 납부자에 대한 인센티브에 대해서 고문께서 의견을 제시하셨는데 인센티브라는 것은 돈을 낸 사람에게 뭔가를 줘야만 동기부여가 되는데 다른 모임에 보면 책자를 발간하면 뒤페이지에 연회비 낸 사람, 찬조금 낸 사람, 월간단위 또는 분기별로 계속 올립니다. 본인도 확인하시고 다른 분도 확인을 하는데 저희들도 밴드가 개설이 되면 정기적으로 연회비 납부한 사람을 올리게 되면 각기수회장, 총무가 각기수별 밴드로 퍼 나르는 작업을 해 주시면 충분히 홍보가 되지 않겠나 하는 생각을 합니다. 4의안을 심의를 하실 때는 개별납부를 할거냐? 기수별로 할 때 통합해서 할거냐? 후자로 2가지를 섞어서 할거냐도 구별해 검토해 주시고, 다구좌 단일구좌에 대해서도 얘기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감순배(14): 연회비에 대해 한마디 하면 김인상(13)고문도 얘기했듯이 다구좌도 좋지만 솔직히 연회비를 내고 싶어도 모르는 사람이 많기 때문에 과거같이 회보를 만드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홍보부가 뭐 하는 겁니까, 1년에 두 번 아니면 1번이라도 지로를 발송하면 얼마든지 다구좌에 대한 효과도 있지만 동창회 사무국에서 바쁘시더라도 몇 년 동안 우리 회보가 안 나왔는데, 회보를 만들어 그 안에 지로를 넣어서 연회비를 받는 방법도 한 방안으로 참고해 주셨으면 다구좌는 한계가 있는데 이것은 전국적으로 회보가 가는 곳은 관심이 있는 사람은 무주건 내게 되어 있습니다. 과거에 했듯이 동창회 사무국에서 사무총장이 연구를 해 줬으면 좋겠습니다.

    의장: 네 회보 방안도 검토해 보겠습니다. 또 다른 의견 게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김상태(24)재무부회장: 다구좌로 낼 수 있는 분이시면 내시면 됩니다. 내겠다는데 저희가 마다할 이유는 없습니다. 저는 연회비에 대해서 사실 3일전에 총장님을 만나서 고민을 해 봤는데 선배님 고문님들께서 총대를 메 주시면(제 혼자생각)파도타기를 해 주시면. 올해 16기회장님이 되셨으니까 16기 선배님들이 우리 3050만원 내겠다 그러면 15. 제가 충격을 받았는데 김경활(15)전 회장님이 올해 동기 총무를 맡으셨습니다. 왜 하시냐고 제가 들으니 회장을 할 때 동기들이 많이 도와주었기 때문에 그 감사의 표현으로 내가 봉사를 했다는. ~ 김경활(15)고문님이 동기회에 가셔서 16기 연회비 50만원 낸다는데 우리도 질 수 있나 50만원 내자 이렇게 해서 16,15,14위 고문단에서 하시면 자연스럽게 파토타기가 연결되지 않겠나? 이렇게되면 위 기수 고문님들이 동기회할 때 회장, 사무총장 불러서 동기회 할 때 와서 연회비에 대해서 소개를 해라! 사실 제가 재무를 맡고 있지만 연회비가 동기회가서 왜 쓰이냐하면 동창회 운영자원으로 쓰인다. 지금은 마이너스가 없습니다. 근데 2만원 내도 표시가 없습니다. 부회장을 10년을 해도 표시가 없습니다. 저희들 인센티브 준다는데 연회비 2만원 냈다고 인센티브 줄 것은 저의 간단한 생각에 생일날 동창회에서 문자 주는 것 말고는 줄 게 없습니다. 제 생각에는 전 김순배(14)선배도 말씀하셨듯이 회보도 좋은 방법이지만 위의 고문님들 기수부터 시작해서 연회비 파도타기를 해 보시면 효과가 있지 않겠나. 이상입니다.

    의장: 제가 단일구좌를 계속 강조하는 이유는 개미군단들이 동창회에 관심을 갖고 동참을 유도하기 위해서 얘기를 했습니다. 다구좌를 얘기하다보면 경제적 부담을 느끼실까봐 처음에 기반을 닦을 때 단일구좌로 하다가 다음에 분위기가 정착되다보면 성심성의껏 내는 것이 좋지 않을까 하는 의도에서 말씀드렸습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네 원래는 단일구좌가 맞습니다.

    의장: 동창회에 기여하고 싶은 분은 단일구좌 말고도 찬조금 형태가 있으니까 김인상(13)고문께서 그래도 내가 모범을 보이면 다구좌 많이 들어온다 그렇게 하자 말씀하셔서 저는 단일구좌,다구좌 병행했음 좋겠습니다. 내시고 싶은 분은 내쉬데 취지는 명확히 알아야 합니다. 개미군단을 이끌어 내는 게 목표입니다. 많은 사랑과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해 주십시오.

    김인상(13)고문: 연회비 시스템이 제일 잘 되어 있는 학교가 동래고등학교입니다. 동래고등학교는 연회비를 가지고 동창회가 돌아가고 돈이 철철 남아요 축구팀까지 운영합니다. 그런데

    2만원짜리 구좌를 받아가지고 아무리 단일구좌를 많이 모은다 하더라도 동창회가 넉넉하게 돌아가게는 이제도가 못 합니다. 그래서 다구좌와 단일구좌 최대한으로 재무부회장이 능력있고 또 다구좌를 걷을 수 있는 우리 동문들의 성분들을 잘 모릅니다. 나는 어떠한 사람은 어떤 기금을 낼수 있는 사람이고 어떤 사람은 다구좌를 하더라도 걷을 수 있다는 그런 사람들의 리스트를 대충 픽스를 할 수 있다는 겁니다. 그리고 동래고등학교는 전부 다구좌를 합니다. 선배들이 기분이 좋아가지고 승진을 했다 싶으면 이 동창회에 20구좌 내겠다, 아니면 땅을 샀는데 갑자기 많이 올라 100구좌 내겠다. 그런 일들이 동래고등학교는 꽉 있어요. 그러다보니 동창회의 재정이 충분하게 돌아가는 겁니다. 그러한 부분들을 생각하셔서 복수적으로, 저는 25구좌를 내기로 했습니다. 그리고 내가 회장할 때 수석부회장하던 오광연(14)10구좌를 한다고 했습니다.(출장 갔다 오면 바로 입금 할 거라.) 키울 수 있는 부분은 키우고 재정은 많이 확보할수록 좋습니다.

    의장: , 알겠습니다.

    박병수(16)감사: 4호 의안에 대해서 제가 절충안을 낼까 싶습니다. 다구좌, 단일구좌를 같이 했음 좋겠다는 생각입니다. 예를 들어 사업이 대박 났다하면 총동창회에 많이 낼게 하면 다구좌가 되는 거고 연회비 2만원 그것 못 내하고 내면 내는 거고 김순배(14)선배 말씀하셨는데 회보발행을 1년에 한 번은 하면서 물론 그러면 집행부에서 상당히 힘들어지는 일이 있을 겁니다. 회보에 지로를 넣어 보내면 동문들의 동창회 소식도 알고 학교소식도 알고 회보발행은 재정상으로 여러분들이 십시일반 찬조를 해야 회보발행이 되고 스폰스 비용으로서 들어가는 거니까. 그렇게 해서 진행을 하면은 집행부내 어려움이 있겠지만 진행을 해 봤으면 합니다.

    의장: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배명한(10)고문: 지금 나온 얘기들은 전직 회장님들이 다 해 왔던 일들입니다. 단일구좌, 지로, 회보발행을 해서 넣어 보내는 것 1년에 4차례 회보발행을 했습니다.

    일동: 분기별로 했습니다.

    배명한(10)고문: 회보는 제가 있을 때 만들어서 회보를 발행해서 지로를 넣어 단일통장에 입금을 시켜 통계를 내 보십시오. 통계를 내는 그 방법? 지금 나온 방법들은 다 했던 것들입니다. 문제는 기수별로 기수 높은 선배 20~30만원 근래 활동 많아지는 기수는 50만원 차등의 기수분담금을 내야지. 지금 10기 이상 선배들에게 얘기하면 우리는 이제 동창회에 빠질때가 되지 않았냐는 얘기가 많이 나옵니다. 그런 얘기를 잠재우는 것은 회장님이하 집행부에서 각 기수 회장님들을 만나셔야 합니다. 얼굴 모르는 사람들이 20~30만원 내 놓으라 얘기한 덜 쉽지 않을 겁니다. 옛날에는 기수회장님 찾아서 다녔습니다. 모임이 있거나 하면 소주도 한 잔 얻어 마시고 봉투하나 하져가 인사드리고 우리가 기수별로 50~30만원 진행했습니다. 오늘 회장님께서 기수분담금에 대해 한번도 안 물어보시니, 하나를 선택하셔서 차기회장님도 그 방법으로 가줘야 됩니다. 회보발행해서 지로 넣었다가 없애 버리고 그 다음 기수별 분담금 넣었다가 없애 버리고 자꾸 바뀌다보니깐 이게 나중에는 중심을 잃어버리게 됩니다. 그래서 복안으로 회장님 만나서 제일 중요한 건 기수별 분담금 줬을 때 기수회장님은 모른다는 건. 여기 기수회장님 몇 분 참석하셨는데, 기수회장님 만나는 시간을 별도로 있어야 합니다. 만나서 동창회 소식을 주고 기수회장님과 소통이 돼야 정보도 확보하고 기수회장이 동기들 모였을 때 동창회 소식도 전하면서 얘기를 할 수 있는데 오늘 이안이 결정이 나서 통과가 된 들 기수회장님이 가져갔을 때 갑나기 무슨 소리냐는 푸념이 나오면 기수회장이 단독적으로 내가 내겠다 하면 목표는 올라가겠지요. 회장님들 찾아서 위의 기수 회장님들이나 각 기수 회장님들이나 만나거나 아니면 별도로 사무국에 모시고 식사를 하면서 어려운 점이 있으니 협조를 부탁드린다는 그런 관계로 갖고 가고 제일 중요한 건 단일구좌를 하면 그 방법에서 답을 찾아야 되는데 회장님 바뀔 때 마다 단일구좌로 갔다가 지로로 갔다가 혼돈을 가져 올수 있기 때문에 그런 부분을 한 번 정리를 하셔서 차기에도 누가 회장이 되더라도 그것을 잘 정리하셔서. 예전에는 김인상(13)고문이 얘기 하셨듯이 동래고등학교 예를 들었는데 동래고하고 우리하고는

    비교를 하면 안 됩니다. 그곳은 수퍼고가 있고 하기 때문에 돌아가는 거고 동래고는 회장분담금이 1억수준입니다. 수준이 5천만원이상 정해져 있습니다. 우리 동창회는 예전에 기수분담금이 제때부터 천만원 넘습니다. 제가 천만원 만들었습니다. 예전에는 회장분담금도 없었고 회장이 2~3천만원 내놓으면 그걸로 끝이 났습니다. 그렇기 때문에 오늘 나온 부분에 대해서 집행부 의견 거쳐서 기준을 잡는 게 중요할 것 같습니다.

    의장:, 알겠습니다.

    김경활(15)고문: 시간이 많이 지났는데 이걸 집행부에 일임을 합시다.

    의장: 연회비 납부, 기수분담금 납부에 대해서 집행부에서 의견을 나누었는데 좀 더 의견을 모아서 원활한 방법을 찾아보도록 하겠습니다.

     

    9. 기타토의

     

    박봉진(16)사무총장: 기타토론으로 넘어가겠습니다. 제가 먼저 말씀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가지고 계신 유인물 2p중간쯤에 총동창회 밴드개설에 대하여 잠시 말씀드리겠습니다. 총동창회의 밴드를 개설하여서 총동창회의 정보를 공유하고 전달하는 것을 이번 이사회가 끝나고 나면 즉시 시행을 할 예정입니다. 밴드에 가입 범위를 고문단, 자문위원, 부회장, 각기수 회장,총무, 각 지역 동문회, 소모임에 속하신 분들에게 밴드 초청 문자가 날아가면 가입을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그리고 이 내용은 총동창회와 학교소식들, 동문들 소식들을 중간 중간에 사진과 글을 포함해서 우리 동창회가 어떻게 움직이고 있다는 것을 동문들에게 알리는 그러한 기능으로 활용을 하겠습니다. 여기는 경조사 공지는 제외를 할 예정입니다. 너무 소리가 많이 울리면 사생활 침해도 되고 하니까 이곳에 대해서는 동창회 소식을 전하는 것이다 라고 생각하시고 밴드 위에 어떻게 어떻게 관리한다는 규정을 만들어서 동문님들께 알리도록 하겠습니다. 그래서 이것이 준비가 되어서 여러분들에게 추천 문자가 날아가면 내가 자문위원이구나 부회장이구나 하면 가입을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기타토의 다른 내요 하실분 계시면 말씀해 주십시오.

    최창용(17): 많이 늦었는데 신년이고 우리 최창룡(16)회장님께서 시작하는 단계니까 짧게 제안을 하겠습니다. 토의를 하는 게 아니고 저는 15,16사무국장 171년 사무국장 191년 사무국장를 하고 이 사무실 임대계약부터해서 제가 만들었습니다. 저 혼자 한 것은 아니지만.

    크게 변화 된 것이 없습니다. 그런 경험을 바탕으로 두 가지를 제안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지금 현재 여기 안 나오고 계시지만 그 이전에 10년전 7년전 2년전 동창회에 기여하시다가 어떤 이유로 해서 못 나오고 계신 분들이 존재하고 계신데 그분들이 기여했던 히스토리가 안 나오면 없어져 버립니다. 조금 전 말씀 드렸지만 회장님 임기가 2년마다 바뀌지만 사무국은 그대로 가야 되는데 어떤 이윤지 단절되고 바뀌고 합니다. 발전적으로 바꿨다고 봅니다 저는.

    그런데 불편한 게 생겨나고 있습니다. 애써 만든 데이터가 어느날 갑자기 없어져 버렸습니다.

    간사에게 찾으라 하니 없다고 하거든요. 다 개인별로 체육대회때 얼마 찬조하고 임원분담금 얼마내고 했던 그런 리스트가 그 당시 했던 사람들을 엑셀로 언제든지 누가 와서 보면 이분이 어떻게 기여하셨고 언제 오시고 안 오시고 했던게 없어졌어요. 그게 애써서 만들었습니다. 엄밀히 말하면 박장태(11)고문께서 지시를 하셨어요. 도대체 이게 없어서 되나 해서 만든게 없어졌어요. 예를들면 그런 한가진데.지금 여러분 중에 유일하게 사무국에 동문이든 동문이 아니든 사무총장하고 간사는 급여를 또는 활동비를 조금 보조를 해 줍니다. 우리는 얼마라도 내고 가야되지만 사무국은 그런 성격이 아니라는 거죠 그래서 사무국 업무가 정상화 되어야 되겠다 하는 것을 제안 드립니다. 사무국은 그야말로 사무국입니다. 두 번째는 아까 정기예탁금도 이자를 2.5% 확보하는 것도 굉장히 좋은 말인데 이 건물을 임대할 때 2년 계약을 하려는 것을 저희들이 그때는 돈도 없었습니다. 빌려와서 넣고 하면서 4년 계약을 맺어가지고 그나마 지금 평균 400만원 나가는 중에 급여가 220만원되고 나머지가 임대료가 가장 큽니다.

    지금 675,000원 나가고 있는데 이 자금을 어떻게 은행에 맡겨서 2.5% 받는 것보다 여기다가 전세금을 더 걸면 훨씬 큰 이익을 남기면서 경비 절감 할 수 있는 방법일거란 생각을 했습니다. 이런 부분들을 우리는 하지 못하지요. 사무국에서 그런 것을 해야 된다고 저는 생각을 합니다. 그리고 오늘도 우리가 연회비를 강조하고 있다면 지금부터라도 캠페인이 나와 있어야 합니다. 간사 여기 앞에서 받는 것 해야 됩니다. 사무국은 그런 것 하는 곳이거든요. 그래서 사무국 총장님이하 정말 그렇게 열심히 가는 것이 필요하고 그렇게 하려고 하면 회보 만드는 것 장난이 아닙니다. 저는 사무국이 정상화 되었으면 좋겠다는 바램으로 말씀드립니다.

    의장: 네 좋은 의견 감사드립니다. 의견 잘 검토해서 좀 더 발전적인 안을 제시하도록 하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기타토의 더 없으시면 강령제창이 있겠습니다.

    김인상(13)고문: 회보발간 건은 회장님 어떻습니까?

    의장: 제 생각은 회보발간 건에 대해선 제가 말씀하실 때 생각을 한 건데 지금 SNS, 활성화된 세대와 그렇지 않은 세대 두 부류로 나눌 수 있습니다. 그래서 저는 회보발행을 해야 할 기수를 설정을 해서 그분들은 회보를 보내야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나머지는 저희들이 밴드에 올려가지고 내용을 볼 수 있도록 시스템을 갖추면 좋겠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이 내용은 우리 집행부에서 더 연구를 하겠습니다.

    김순배(14): 회장님 다른 학교도 회보를 발간합니다. 실제로.

    김인상(13)고문: 우리가 회보를 발간을 해서 보내면 지금 우리 사무국에서 컴퓨터 안에 들어가 있는 전화번호, 주소 이런 것들이 에러가 무진장 났습니다. 정리가 하나도 안되어 있는데 내가 볼 때는 지금 저 안에 쓰레기통입니다. 한마디로. 그래서 이 명부를 보내 가지고 다시 돌아오면 그 사람의 메일이라든지 전화번호라든지 주소라든지 이런 것을 다시 찾아 가지고 사무국에서 일을 해 가지고 바꾸어서 다시 발송을 해 주어야 됩니다. 그리함으로써 우리 저 안이 있는 주소록이라든지 메일이라든지 이런 것들이 정립 등록이 되고 하는 겁니다. 그러한 이들을 안했기 때문에 저 안에 쓰레기통입니다. 그것을 다시 유념해 주십시오.

    의장: 제가 볼 때 소통이 강화되면 각종 자료들은 자동으로 업데이트가 될 거라 생각을 합니다. 우리 집행부에서 열심히 뛰겠습니다. 자료의 신뢰성을 많이 확보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기타 의견 없으시면 강령제창이 있겠습니다.

     

    10. 강령제창

     

    김영무(33)홍보부 2차장의 선창으로 전원 동창회 강령제창 함.

     

    11.폐회선언

     

    의장: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집행부에서 열심히 하라는 채찍으로 알고 열심히 해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이상으로 2018년 신년교례회 및 제1회 이사회 폐회를 선언 합니다 (의사봉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