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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2회 이사회 회의록
  • 2018.04.25 16: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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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관리자
  • 2018년 2월~3월 결산보고서.hwp
  • 2회 이사회

     

    일시: 2018419()

    장소: 브니엘고 총동창회 사무국

     

    1. 참석자(이사:25명 옵저버:4)

    이 사

    박장태(11)

    김인상(13)

    서강업(13)

    김경활(15)

    공상목(15)

    최창룡(16)

    박봉진(16)

    박병수(16)

    조광제(16)

    이기용(16)

    이진영(16)

    박형관(16)

    박성호(16)

    김재홍(17)

    권영달(17)

    황수현(17)

    김선용(18)

    노의석(20)

    윤남현(22)

    김상태(24)

    이용훈(27)

    김경렬(27)

    강대희(29)

    유종환(30)

    김영무(33)

     

     

     

    옵저버

    이상염(16)

    박근철(16)

    문정욱(16)

    정병수(16)

     

    2. 임원소개 및 성원보고

     

    참석인원에 대하여 박봉진(16)사무총장이 간락하게 소개함.

    박봉진(16)사무총장: 이사 25, 옵저버 4명 참석으로 성원되었음을 보고합니다. 다음은 회장님의 개회 선언이 있겠습니다.

     

    3. 개회선언

     

    의장: 지금부터 제2회 이사회를 개최하겠습니다. (의사봉 3)

     

    4. 의장인사

     

    박봉진(16)사무총장: 이어서 동창회장님의 인사말씀이 있겠습니다.

    의장: 바쁘신 일정에도 불구하고 이렇게 이사회에 참석해 주신 우리 선·후배님들께 감사드립니다. 저는 43일로 서울에서 부산으로 이사를 해서 완전한 부산 시민이 되었습니다. 그동안 제가 멀리 있다 보니 소통을 하는 것에 상당히 문제가 있어 업무를 추진하는데 갭이 많았습니다. 이제 제가 부산에 내려왔기 때문에 동문들과 소통도 강화를 하고 동창회 동창회 업무도 집중을 해서 할 수 있도록 노력을 하겠습니다. 앞으로 큰 일이라는 게 체육대회 준비건이 있는데, 체육대회를 내실있게 잘 추진할 수 있도록 동창회 업무에 관심을 가지도록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먼저 동문여러분께 양해 말씀을 구하겠습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1회 이사회 이후에 사무국에서 동문과의 소통과 소식 전달을 위해서 카톡 플러스 친구 시스템을 155명에게 발송하였으나 가입하신 인원이 극히 저조하여서 이 자리에서 플러스친구 시스템을 잠시 재현을 해서 가입을 유도하는 시간을 가지겠습니다. 이것은 이분야의 전문가인 강대희(29)홍보 1차장이 나와서 시스템 시현이 있겠습니다. 이렇게 앞서 순서를 한 것은 강대희(29)홍보 1차장이 집안에 급박한 사정이 있어서 이 상황을 빨리하고 가야할 상황이라 양해 말씀을 드립니다.

    강대희(29)홍보 1차장: 안녕하십니까? 홍보1차장 강대희(29)입니다.

    먼저 시연 전에 한 가지만 제 개인적인 일이지만 같이 축하 받고 싶어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제가 브니엘고총동창회 홍보차장을 맡고 있다 보니 어떻게 부산 문화회관에서 소문을 듣고 부산문화회관 홍보차장을 맡아 달라고 해서 제가 월요일부터 출근하게 되었습니다.

    전원: 박수~~~

    강대회(29)홍보 1차장: 모두 브니엘인이라 가능했던 일이라 생각하고 자긍심을 가지고 열심히 일하도록 하겠습니다. 조금 전 test라는 문자를 받으신 분들은 친구로 등록 되어 있는 분들입니다. 못 받으신 분들은 지금 친구가 안 되어 있는 것이라 생각하시고 절 따라 해 주십시오.

    받으신 분들은 따로 할 필요가 없으시고, 카카오톡은 다 있으시죠? 카톡을 열어 주시고 왼쪽 위 사람모양 위 돋보기를 누르시면 내 프로필부터 시작해서 친구들이 쭉 있습니다. 그곳에서 돋보기를 눌러 주시겠습니까? 돋보기를 누르면 검색이라고 뜹니다. 검색에다가 브니엘고등학교 총동창회라고 쓰면 동창회가 밑에 뜹니다. 클릭하시고요 1:1채팅 있고 친구추가 있는데 친구추가를 클릭만 한번 해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 다음은 확인, 그럼 다 되신거구요. 차단나오시면 한 번 더 클릭해서 친구추가를 해 주시면 됩니다. 앞으로 공지사항을 이쪽으로 보내드릴꺼구요 이곳을 클릭하시면 문자를 클릭하시면 사진과 공지사항을 볼 수 있습니다. 앞으로 공지사항은 문자가 전송 될 거고 그 사람 프로필 보고 싶으면 얼굴을 누르잖습니까 마찬가지로 저희 뺏지를 누르시면 안에 있는 내용을 볼 수 있겠습니다. 안 되시는 분 손을 들어주시면 제가 개인적으로 물음에 답해 드리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 이상으로 카톡플러스친구 시스템 시연에 회원가입 시연이 종료되었습니다. 이것을 하고자 하는 것은 동창회 소식과 동문님들의 좋은 소식들을 점점 전파하고자 하는 것이 목적입니다. 많은 동문들이 소식을 함께 공유할 수 있는 그런 차원에서 만들었으니 많이 보시고 소식이가면 댓글도 한 번씩 달아주시고,

    박병수(16)감사: 댓글은 안 됩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 그렇습니다. 소식을 잘 봐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5. 회무 보고

     

    박봉진(16)사무총장: 이어서 회의록을 보시고 회의를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회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여러분들이 가지신 회의자료 2p 참고해 주시기 바랍니다. 회무보고의 핵심내용을 말씀드리겠습니다. 3/2 모교 입학식에 회장님 참석하셔서 브니엘 장학재단에서 지급하는 장학금을 2명에게 지급을 했습니다. 3/10 집행부 김대욱(38)사업부 차장 결혼이 경주 현대호텔에서 있었습니다. 참고로 말씀드리면 우리 집행부에서 총29명이 한 사람도 빠짐없이 축의금을 모아서 후배가 미래를 출발하는데 축하의 의미로 좋은 전통을 하나 남겼습니다. 집행부에서 일하면 경조사에 집행부 전원이 참석하는 좋은 전례를 남겨서 축하를 해 주고 돌아왔습니다.

    13회 산악회 행사가 있었고 3/13 카톡플러스친구 개설해서 동문 소식을 전하는 일을 시작했습니다. 3/29 16회 동기회 당구대회가 있었고요 4/5 집행부 체육대회 및 제2회 이사회 준비모임이 있었습니다. 그리고 4/6 모교간부수련회가 배내골 파래소 유스호스텔에서 있었습니다. 이상으로 회무보고를 마치겠습니다. 다음은 김상태(24)재무부회장의 재무보고가 있겠습니다.

     

    6.재무보고

     

    김상태(24)재무부회장: 재무보고를 드리겠습니다. 유인물 3~5p입니다.

    3p 20182월 수입 합계11,310,000원중 신년교례회때 즉석에서 연회비 1,010,000원 입금되었는데 김인상(13)고문님 다구좌 30만원 입금해 주셨고, 상임부회장 의무금 100만원, 부회장 의무금 1613, 241명해서 700만원, 이사회 식대 찬조는 그날 참석 하신 분은 아시겠지만 그날 즉석에서 2018년 취임하는 첫 이사회다 보니 십시일반 20만원 찬조를 받았습니다.

    지출 화환, 조화 246,0001회 때 회장님 말씀하셨는데 졸업생 동창회장상은 상품권 20만원이 항상 지급되었습니다. 이사회 식대1,100,000원인데 그날 인원도 많이 오셨지만 또 잔치에 음식을 너무 소홀하게 하기도 뭐해서 많이 대접을 했습니다. 그래서 그날 즉석에서 찬조를 받은 겁니다. 오늘은 인원이 작은 관계로 많이 드셔도 될 것 같습니다. 그리고 기본적으로 나가는 것이 있습니다. 2월 달 이다보니 현황판, 조직표외 총지출 4,997,230원 유인물 4p 총결산 이월금액 29,042,088원입니다. 유인물 5p 수입 임원의무금 외 연회비 김성호(4)명예회장님께서 25구좌, 오광연(14) 10구좌 해서 합계 1,501,476원입니다. 3월 지출은 특별한 것이 없어서 기본적인 지출 3,249,240, 결산 차기이월 27,294,324원입니다. 이상입니다. 의문사항 있으시면 질문 바랍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없으시면 재무보고를 마치도록 하겠습니다. 이어서 회장님의 전 회의록 승인이 있겠습니다.

     

    7. 전 회의록 승인

     

    의장: 1회 이사회 때 논의 된 내용들을 몇 가지 제가 말씀드리겠습니다. 1회 이사회 때 승인된 동창회 명부 수익금 새마을 금고에 예치되어 있던 22,099,000원을 이번에 1.7% 금리로 정기적금으로 전환을 시켰습니다. 24p 나와 있는 내용에 관련해서 사무총장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제가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정기예금으로 69,531,9472.1%적금이 있습니다. 이것을 2019.1.13.만기, 보통통장에 있는 22,685,449원을 같이 연합으로 합쳐서 하려고 하니 앞에 적립되어 있는 69,531,947원 이자 손실이 상당히 발생해서 부득이하게 2개 통장을 분리해서 적금으로 가입을 해서 이번에 가입한 통장의 개월 수는 9개월로 가입을 해서 내년 113일 만기되는 기본통장 29,685,449와 그때 가서 합쳐서 이용하는 것으로 판단을 해서 예치를 할 예정입니다. 이상입니다.

    의장: 두 번째는 선배 기수와 소통을 위하여 도영수(4)선배와 만남이 있었습니다. 많은 좋은 말씀을 해 주셨습니다. 앞으로 자주 찾아뵙고 좋은 말씀도 듣고 동창회 도움이 되도록 하겠습니다. 다음으로 안정적 재정기반 확립을 위해 연회비 관련 김인상(13)고문께서도 다구좌 말씀하셨는데 다구좌 할 수 있는 선배들과의 만남을 계속하고 말씀을 드리고 있습니다. 이제 저도 왔기 때문에 지역별로 선배님들 찾아뵙고 하면서 우리 재정에 도움이 되도록 하고 우리 개미군단의 단일구좌는 총동창회 계좌를 공유해서 폰뱅킹으로 자발적으로 납부할 수 있는 체계를 만들어 나가도록 하겠습니다. 다음 모교와 긴밀한 소통을 위해서 제가 24일 모교 교장 선생님을 포함한 실무진들과 저녁식사를 하면서 모교와 긴밀한 소통을 할 수 있도록 하겠습니다.

    동문 자녀를 위한 병무상담을 5월 달에 시작하겠습니다. 장학재단과의 장학금 얘기는 저희들이 명부수익금으로 해서 정기예금으로 예치되어 있는 곳에서 나오는 이자를 이용해서 모교 장학금을 전달하는 것으로 결정을 했고 지금 현재 김성호(4)명예회장님이 운영하고 계시는 총동창회 장학재단과는 별도로 분리해서 운영하는 것으로 그때 토의가 됐었고 지금 우리 총동창회에 임원들이 장학재단에 적극적으로 참여를 해서 동창회 장학재단의 운영을 투명성을 강화하고 총동창회의 위상을 제대로 찾기 위해서는 제가 좀 더 이 내용들을 파악을 해서 파악된 내용들을 다음 이사회 때 고문님 그리고 여기 있는 여러 이사님들께 보고를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전 회의록 승인에 추가적인 내용이 있으십니까?

    전원: 없습니다.

    의장: 없으시면 전 회의록 승인 된 걸로 하겠습니다. (의사봉 3)

     

    8. 의안채택

     

    박봉진(16)사무총장: 다음은 의장님의 의안 채택이 있겠습니다.

    의장: 1회 이사회 때 의결된 내용 중에 5월중 체육대회 개최하는 건에 대해 의안투표를 하겠습니다. 5월중에 개최하기로 했는데 저희 집행부에서 세부일정을 검토 하다 보니 5월 달 되면 날씨도 더워지고 5/21 전후 징금다리 연휴도 있고 지방선거도 고려하다보니 저희들이 최종적으로 5/27로 날짜로 선정했습니다. 5/27날짜에 대하여 우리 이사님들의 의견을 듣도록 하겠습니다. 특별한 의견 없으십니까? 그럼 5/27로 결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두 번째는 신문광고 이것은 저희들이 2017년과 동일하게 국제신문으로 하는 걸로 집행부에서 결정을 했는데 우리 이사회에서 의견을 주시면 다시 의논하도록 하겠습니다. 의견 개진을 부탁드립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제가 한 말씀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저희들이 체육대회 신문광고가 사실은 행사진행의 가장 큰 수입원입니다. 물론 현장 참가비도 있지만 2016년도 보면 총수입 2,698만원 지출1,704만원 잔액994만원, 2017년도 수입 2,467만원 , 지출 1,659만원 잔액이 808만원 남았는데 사실 이 남은 돈으로 송년의 밤의 마이너스 나는 부분을 충당하는 입장입니다. 신문광고로 부산일보로 내다가 국제신문으로 낸 것이 물론 인지도도 있지만 광고비 차이가 많이 나기 때문에 그 부분도 상당히 큰 부분이기 때문에 개인적으로 국제신문에 내는 것이 저희들 지출을 줄이는 게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입니다.

    의장: 저희들 신문 box광고로 찬조를 받아 내는데 재무부회장이 전화를 드리면 많은 도움을 부탁드립니다. 그리고 각 기수 별로 체육대회 관련 광고를 많이 하셔서 성원이 많이 들어 올 수 있도록 해 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기타 체육대회 관련 세부적인 내용은 권영달(17)체육부회장이 설명을 드리겠습니다.

    권영달(17)체육부회장: 반갑습니다.

    5/27 조금 더운 감이 없잖아 있는데 날짜를 조정하다보니 그날이 좋은 걸로 결정되어 준비위원으로 김재홍(17)수석부회장의 지휘 하에서 작년보다 더 알차고 더 재미있는 내용과 먹거리를 준비해서 동문과 동문가족이 즐거운 하루가 될 수 있도록 집행부가 만들도록 하겠습니다. 저희 집행부에 일임을 해 주시면 게임, 기타 등등 세무적인 내용이 더 나을 수 있도록 협의하고 상품들은 의견을 맞대어 알찬 걸로 준비를 하겠습니다.

    의장: 당일 회비는 얼마입니까?

    권영달(17)체육부회장: 당일 회비는 2만원인 걸로 알고 있습니다.

    박병수(16)감사: 체육대회 준비기수가 있는데 이것이 무엇인지?

    권영달(17)체육부회장: 작년까지는 27회가 몇 년 동안 준비를 했는데 올해는 29회에서 맡아 주기로 했습니다.

    박병수(16)감사: 기수별로 돈 내라는 것이 있는데 ...

    박봉진(16)사무총장: 감사님 질문은 체육대회 개최 주관 기수라는 게 과거에 있었다는 질문인데 그것은 저희 16회가 주관한 적도 있고 하는데 내려오면서 뒤에 후배들이 많이 활성화가 안 되다보니 개최 주관 기수의 의미는 지금 거의 없어져 버렸고 다만 주막을 운영하는 주관 기수는 현재 운영되고 있습니다. 작년에는 27회가 운영을 했는데 올해는 29회가 합니다.

    주막을 운영하는 기수라는 것은 체육대회에 오시는 우리 동문들에게 음식을 준비하는 상당히 중요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습니다. 질문에 대답이 되었습니까? 권영달(17)체육부회장님 보고가 다 되었습니까?

    김인상(13)고문: 우리 브니엘동창회가 16회가 동창회장을 하고 있죠?

    위 선배들이 거의 행사 참석을 안 하고 있습니다. 집행부와 회장님께 할 려는 얘깁니다. 1년에 한 번 있는 행사입니다. 이 행사를 선배님께 알려 독려를 해서 참석을 해 달라고 하라는 것입니다. 자기네들은 1년에 한 번밖에 없는 이 행사에 이것 아니면 친구들을 만날 기회가 없다는 거예요. 그래서 후배들이 체육대회를 하면서 선배들에게 콜을 한 번도 안 해 주더라는 거예요. 그 점에 대해서 저에게 간곡하게 당신 할 때처럼 (김인상 고문) 우리들 모여서 한 번만이라도 걸게 놀 수 있는 만남의 자리를 만들어 달라는 것이었습니다. 그래서 집행부가 선배 기수를 동원할 수 있는 데스크포스팀을 만들어 달라는 겁니다. 만들어서 시간을 너무 벌려 알리지 말고 늦게 해서 그 자리에 선배기수들이 와서 친구들과 놀 수 있는 자리를 만들어 달라는 부탁이 저에게 들어왔습니다. 그래서 제가 이 말을 전하고 싶고 주막 경우도 29회는 지금 잘 되고 있습니다. 28기나 이전 기수에게 맡겨서 그 기수를 활성화 시킬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보는 것이 어떻겠습니까? (그러한 부분) 그리고 나서 이러한 행사에 전혀 참석을 안하고 있는 후배 기수를 두 개 정도 투입함으로 해서 체육대회 참여를 시켜 같이 동참할 수 있는 시간을 만들어 그 기수를 창립할 수 있는 기회를 주는 게 어떻겠습니까? 그래서 단순하게 체육대회 행사로 끝을 내지 말고 동창회 자체가 슬럼화 되고 있는 부분들을 1년에 한 번 있는 이런 행사를 통해 단합적으로 우리 동창회가 살아 날수 있는 길을 모색을 하자는 저의 뜻입니다. 심각하게 생각해 주십사 하는 것입니다. 화장님 이하 집행부 부탁드립니다.

    의장: 선배 기수들은 어디까지?

    김인상(13)고문: 4회부터 14회 좀 도와 달라고 하면 전 사무총장 김순배(14) 그는 선배 기수들의 면면을 다 아니까 시간을 내서 도와 달라고 할 테니까 선배 기수들에게 참가 인원 확인해서 선배님 자리를 잡아서 좀 거하게 대접을 하면 그분들이 스폰도 많이 내고 하니까 참여 유도를 해 보자 하는 겁니다.

    김상태(24)재무부회장: 김인상(13)고문님께서 좋은 말씀을 하셨는데 두 가지 말씀에 대해서 답을 제가 드리겠습니다. 101112회 제 기억에도 저희들 연봉축제를 하면 그 선배들이 보통 30~50명 정도 오셨습니다. 그래서 여자 선배님들도 같이 혼숙을 했고 양산에서의 그런 기억도 있는데 그런 부분들 저희 집행부에서 워크샵을 하면서 고민도 많이 했는데 그 부분을 저희 집행부에서 몇 기에서 맡아야할까? 회장님이 16회시니까 회장님 기수보다 한 단계 밑 17회에서 맡으면 안 좋을까 저희 들 자체에서 의논을 했는데 제가 1회 이사회때도 말씀을 드렸는데 고문님 말씀에 제가 생각되는 게 그 부분 물론 집행부에서 해야 할 것도 있지만 전 회장님께서 예전처럼 동기회를 하시면 찾아가셔서 총장님과 조직부회장도 같이 가셔서 선배님들께 인사도 드리고 소주도 따라 드리고 동창회를 도와 달라 간곡히 부탁을 드리면. 또 저는 고문님들이 김인상(13)고문님이 12회 동기회 가셔서 간곡히 부탁을 드리고, 민경기(12)고문님께서

    11회 동기회 가셔서 간곡히 부탁을 드리고 하시면 그런 역할들을 고문님들이 해 주시면 모양새가 낫지 않겠나 하는 생각이 들고, 체육대회 주막은 저희들도 가슴이 아픕니다. 왜냐하면 매년 기수별로 내려가다가 24회가 하다가 25회가 안되고 26회가 안되고 27회가 그 다음 28회가 하려다가 안 됐습니다. 그러나 체육대회는 주관 기수가 있어야 되기 때문에 그나마 올해는 29회가 자발적으로 하겠다고 해서 전담을 시켰는데 그 부분 고문님 말씀대로 저희 집행부에서 발굴한 기수가 있습니다. 그래서 좀 더 체계적으로 의견에 부흥 하겠금 저희도 노력을 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김인상(13)고문: 그런 경우 행사 진행은 28회가 할 수 있게끔 모티브를 주잔 말이야 저희들이 동창회가 참여할 수 있는 모티브을 주자는 거야 행사 진행은 너희가 하고 주막은 29회가 하고 그래서 역할들을 후배 기수에게 주어서 그런 모티브를 주자는 것이 내 얘기입니다.

    의장: 의안 심의가 된 걸로 처리하겠습니다.

    의장: 체육대회 일정은 5/27 모교 운동장에서 개최하는 걸로 하고 신문광고는 국제신문으로 정하고 준비사항은 이사회에서 집행부에 위임한 걸로 하고 그 다음 체육대회를 통해 선배 기수들이 동창회에 관심을 가지고 동참을 하도록 유도하고 후배 기수 창립 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 주기 위해서 체육대회 활성화 방안을 집행부에서 구체적으로 할 수 있도록 노력하도록 하겠습니다. 의안이 채택되었음을 선고합니다. (의사봉 3)

     

    9. 기타토의

     

    박봉진(16)사무총장: 이어서 기타토의 시간입니다. 첫 안건으로 유인물 21p 참고바랍니다. 3년전부터 이어져 오는 모교진로적성아카데미 공문을 보 실수 있습니다. 이 행사는 매년 제가 말씀을 드렸지만 모교 재학생들을 위해서 동문들중 20여개 직종의 동문들이 학교를 방문해서 2교시에 걸 처 진로적성에 대해 강의를 하는 행사입니다. 올해로 3회로 접어드는데 올해는 7/18, 14~17시까지 모교에서 진행 예정입니다. 저희 집행부에서 강사로 섭외 연락을 드릴 때 적극적으로 참여를 하셔서 우리 후배들이 사회에 진출해서 자기의 길을 찾아가는데 선배님들이 좋은 나침반 역할을 할 수 있는 그런 행사가 될 수 있도록 많은 관심을 가져 주십시오.

    혹시 오늘 이 자리에서 강사로 참여하겠다는 분 손 한 번 들어 주십시오. 김경활(15) 고문님 벌써 안 하시렵니까?

    김경활(15)고문: 제가 2년을 했는데 1,2학년이 참석을 하는데 그러면 작년 2학년은 올해 3학년이라 참석을 안 하는데 1학년은 올해 또 참석을 한단 말이예요. 그러면 예를들어 제가 건축인데 또 건축을 하면 똑같은 강의를 듣는다는 거예요. 학교에 연락해서 확인을 해 봐야 될 게 작년에 건축을 들은 애들이 올해는 다른 것을 들으면 똑같은 강의를 안 듣는데 만약에 작년에 건축하고 올해도 내가 건축 강의를 하면 똑같은 것을 듣게 되니까 그것은 생각해봐야 될 문제가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알겠습니다. 제가 언뜻 떠 오른 생각인데 강의안을 바꾸시면 어떨까

    하는데...

    전원: 웃음~~

    김경활(15)고문: 강의 내용은 바꿔도 강사가 같으면 주된 내용은 비슷하다는 겁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김경활(15)고문: 학교에서 추천할 때 작년에 했던 것 말고 다른 걸 하면 관계는 없는데 그것이 아니면 강사들을 새롭게 해 보는 것도 방법인 것 같습니다.

    공상목(15)자문위원: 제가 한명 추천 드립니다.

    22기 이창호박사입니다. 전자공학인데 상당한 권위도 가지고 있고 강의도 많이 다니고 전자정보통신분야에 상당한 권위도 가지고 있고 강의도 많이 하니 이창호(22)박사를 추천 드립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 감사합니다. 자문위원님. 제가 따로 이분의 프로필이나 연락처 여쭙겠습니다. 도와주시면 감사하겠습니다. 네 이런 행사가 있다는 것을 아시고 많은 관심 가지시고 후배들에게 좋은 기회가 될 수 있길 바라겠습니다. 다음 기타 안건은 회장님께서 말씀을 드리겠습니다.

    의장: 제가 말씀 드리고 싶은 것은 6월 달 이사회 관련된 대략적 의안 상정을 말씀드리겠습니다. 6월 이사회는 6월말 계획을 하고 있습니다. 그때 집행부에서 보고 드릴 내용은 체육대회 결산보고 그 다음 8월 달 날씨가 덥고 하니까 이사회 개최가 어려울 것 같고 통상적으로 안해왔고 또 가을에 있는 골프대회 준비관련 이런 내용들은 6월 이사회 때 보고를 드리겠습니다. 그리고 지난번 사무국을 방문해서 제명된 동문이 복권을 해 주셨음하고 그런 내용이 있었습니다. 이 동문을 복권할 것인지 말 것인지 관련하기 전에 관련된 자들은 소집을 해서 사면복권 위원회를 5월중에 개최토록 하겠습니다. 그때 상정을 하도록 하겠습니다. 6월 이사회 때 결정해야 할 사항은 사면복권과 관련된 내용을 결정 하는 걸로 되겠습니다. 이상입니다

    박병수(16)감사: 홍보 차장이 있으면 좋겠는데 카톨플러스친구 소식이 전 동문에게 발송은 하는 건지 아니면...

    박봉진(16)사무총장: 현재 시행의 차원에서 155명이라고 제가 보고를 드렸는데 그 범위는 전체 부회장, 각 기수회장, 총무, 소모임, 고문, 자문위원을 대상으로 보냈습니다. 이분들이 각 기수에서 동기분들에게 알려주시고 어느 정도 가입이 되면 향후로는 점점 확대해서 진행할 예정입니다. 오늘도 155명에게 보냈는데 처음 가입 인원수가 27명 이였습니다. 자꾸 실행을 하면서 보완하고 확대할 예정입니다.

    박병수(16)감사: 전 동문에게 확산이 되면 요즘 카카오페이 라고해서 돈을 송금하는 기능들이 있습니다. 연회비 같은 것을 누르면 바로 들어가 버리니까 연회비를 ...

    김인상(13)고문: 기계치는 안 됩니다.

    박병수(16)감사: 왠만하면 다 됩니다. 해서 홍보차장이 있으면 그런 부분 얘기가 가능하면.

    그런 안건을 내봅니다.

    의장: , 알겠습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네 상당히 좋은 안건 감사합니다.

    의장: 카톡플러스친구 총동문과 소통할 수 있는 네트워크가 개설 했으니까 각 기수 회장, 총무님들은 각 기수에서 활동하는 사항들을 동창회에 올려 주시면 또 다른 기수에서 다 봅니다. 특정 어떤 기수가 모교 발전을 위해서 좋은 일을 했다. 그러면 우리 집행부하고 이사회 고문님하고 각 기수 회장, ·후배 기수 다 보기 때문에 칭찬과 격려도 해주실 겁니다. 각 기수별로 활동하고 있는 상황을 총동창회에 바로 올려 주시면 되겠습니다. 그러면 대표하는 여러분들이 다 보시기 때문에 동창회가 활성화 되지 않겠나 생각을 합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다른 기타사항 있으십니까?

    김상태(24)재무부회장: 체육대회 신문광고 때문에 박형관(16)동기회장님, 현황판 보시다시피 16회 부회장단 임원의무금 전원 다 냈습니다. 그래서 저희들 재정이 든든합니다. 16회 선배님들 신문광고 말씀 드리면 미리 부탁드리겠습니다. 그리고 17회 동기회장이신 김재홍(17)수석부회장님 16회 선배님 따라서 10분 정도만, 18회 김선용 동기회장님. 체육대회 신문광고는 기수별로 십시일반 기수별로 할당을 드려 부담을 드려서 회비를 모아서 체육대회 행사를 치룹니다. 16기 회장, 17기 회장, 18회는 상임이사니까 18기 동기회도 다음 우리가 맡아야 되니까 우리가 찬조를 많이 해야 우리 때도 후배들이 많이 도와 줄 것이라 얘기를 해 주셔서 체육대회 광고를 많이 부탁드립니다. 고문님들 기수분은 매년 찬조를 하시는데 동기분들 계시면 부탁을 드리겠습니다. 회장을 2년하기 때문에 1회 체육대회는 찬조가 좀 많습니다. 2회때는 3~400만원을 적게 들어옵니다. 식어서 그런지. 제가 전화 드리면 신문광고 많이 도와 주시길 부탁드립니다. 이상입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체육대회 할 때 신문광고 선봉에 서서 정말 수고하는 김상태(24)재무부회장의 저 하소연을 이렇게 일어서서 하는데 우리 박수로 격려합시다.

    전원: 박수~~

    박봉진(16)사무총장: 잘 될 줄 믿습니다. 다음 기타토의 다른 의견 있으십니까?

    박장태(11)고문: 오늘 브니엘고총동창회 카톡플러스친구 가입을 했는데 이사회를 하면 원래 각 기수회장, 총무, 이사회 참석을 해서(각기수별 정기모임이 있어니) 이사회 내용을 홍보를 하고 또 동창회 소식을 전달해야 되는데 여기 참석을 안 하다보니 내용을 알 수도 없고, 그렇다고 내 같은 경우 고문이다 보니 보고식으로 전달할 수도 없고 카톡플러스친구를 각 기수 회장님께 의무적으로 집행부에서 가르쳐줘서 이사회 마치면 회의 내용을 홍보하고 이사회 참석할 때 내가 이사회 참석 대상자이지도 모르고 있는 사람도 있어요. 카플 이용하면 한 번은 볼 것 같네요.

    박봉진(16)사무총장: , 감사합니다. 좋은 방향으로 발전되고 업그레드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다른 기타토의 사항 없으십니까?

    김인상(13)고문: 회장, 총무는 의무적으로 이것을 다 보내나요?

    박봉진(16)사무총장: 네 문자를 다 보냈는데 가입이 안 된 상태입니다.

    김인상(13)고문: 사무총장이 확인을 하세요.

    박봉진(16)사무총장: , 알겠습니다.

    박병수(16)감사: 이게 받는 것만 되지 일방적으로 소통할 수가 없네요.

    박봉진(16)사무총장: 일부러 집행부에서 만들 때 이것을 쌍방소통으로 하면 수많은 분들의 개인의 의견과 댓글들이 공해가 될 수 있다고, 현실적 문제 때문에 일방적인 소식 전달 기능만 했습니다.

    박병수(16)감사: 그럼 회장님께서 각 기수 활동사항을 올리고 싶으면...

    박봉진(16)사무총장: 그건 뭐냐하면 17회 사진과 글을 올리시면 된다는 겁니다.

    황수현(17)부회장: 안 올라 간다는 겁니다. 자체에서는.

    박봉진(16)사무총장: 그러면 그 기능을 한 번 더 알아보고, 아니면 사무국으로 보내 주시면 사무국에서 올리는 것으로 하겠습니다.

    김경활(15)고문: 사무총장 개인톡으로 보내서 일괄적으로 오리면 되겠네요.

    박봉진(16)사무총장: , 알겠습니다. 다른 기타 안건 없으시면...

    황수현(17)부회장: 그럼 그 내용을 같이 공지를 해 주시면 각 기수별로 올린 내용들을 사무총장 쪽으로 보내 올린다는 내용인데 그 내용을 공지해 달라는 것입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 무슨 말씀인지 알겠습니다. 다른 기타 사항 없으시면 오늘 기타 사항이 많네요.

    김선용(18)동기회장: 체육대회 하는 소식을 오늘 접했는데 사실은 저희 기수는 매달 모임이 있는데 어제 4월 모임, 5월 모임도 발표를 했는데 일정을 보니 맞지가 않아서. 다시 수정을 하면 되는데. 총동창회에서 이런 일정이 있으면 미리 기수 회장, 총무에게 알려 주시면 저희 동기회 모임과 중복이 안 되고 좋은 날 할 것 같아서 제가 말씀 드립니다.

    박봉진(16)사무총장: , 좋은 말씀입니다. 참고 하겠습니다. 다만 이사회의 종합적인 의견이 안 끝나서 그렇게 된 건데 그런 문제가 있으니 앞으로 그때 그때 결정되면 바로 소식을 전하도록 하겠습니다. 다른 의견 없으십니까? 이제 전원 기립해 주시고 강령제창을 함께 하겠습니다. 강령제창은 집행부 김영무(33)홍보 2차장의 선창으로 진행하도록 하겠습니다.

     

    10. 강령제창

     

    김영무(33)홍보부 2차장의 선창으로 전원 동창회 강령제창 함.

     

    11. 폐회선언

     

    의장: 2회 이사회 폐회를 선언합니다. (의사봉 3)